기독교   예수 그리스도 탄생 · 죽음 · 부활 · 승천 · 기독교의 예수관 기초 교회 · 신약 · 사도 · 천국·하느님의 나라 · 복음 · 연표 · 베드로 · 바오로·바울·바울로 경전 구약성경 · 신약성경 · 성경 목록 · 정경 · 외경 · 몰몬경 다양한 기독교의 정경 신학 구원 · 세례 · 성찬·성체성사 · 삼위일체 · 성부 · 성자 · 성령 · 신학사 · 그리스도론 · 마리아론 · 변증론 · 종말론 역사 · 전통 초기 · 콘스탄티누스 · 공의회 · 신경·신조 · 선교·전도 · 동서 교회의 분열 · 십자군 · 종교 개혁 · 반종교 개혁 교파 가톨릭 구 가톨릭교회 · 독립 가톨릭교회 · 로마 가톨릭교회 · 성공회 개신교 감리교 · 그리스도의 교회 · 루터교 · 복음주의 · 성결교 · 아르미니우스주의 · 오순절교 · 장로교 · 재림교 · 재세례파 · 침례교 · 칼뱅주의 · 개혁주의 동방기독교 동방 정교회 · 아시리아 동방교회 · 오리엔탈 정교회 비삼위일체교 그리스도아델피안 · 단일오순절교 · 유니테리언 회복된 기독교 표방 여호와의 증인 ·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기타 일반 강론·설교 · 기도 · 전례·예전 · 달력 · 상징 · 음악 · 미술 · 기독교 운동 · 에큐메니컬 · 타종교 관계 · 비판 기독교 들머리 이 상자를: 보기 • 토론 • 편집 • 역사 보편적 교회(普遍的 敎會) 또는 보편교회(普遍敎會), 공교회(公敎會)는 사도신조에서 교회의 보편성(Catholicity)을 설명하기 위해 사용한 신학 용어이다. 헬라어인 "Καθολικη[1] Ἐκκληια" 에서 유래하였고, 이의 라틴어 번역으로로는 "Ecclesia Universalis,Ecclesia Catholica,Ecclesia Catholicam"가 알려져 있다. 영어로는 "Catholic Church, Catholic"이라고 한다.[2] 물론 여기서 말하는 'Catholic Church'와 'Catholic'은 과거와 현재의 모든 교회 즉 현대의 서방교회의 로마 가톨릭, 개신교, 성공회, 동방교회의 정교회, 아프리카 교회 전체를 포함하는 의미이다. 천주교만을 말하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모든 기독교의 보편적 교회를 말하는 것이다.[3][4] 목차 1 사도신조에서의 언급 2 교부들의 교회론 3 한국 기독교 문헌에서의 표기 4 교파별 보편교회에 대한 설명 4.1 개신교 4.2 성공회 4.3 정교회 4.4 로마 가톨릭 교회(천주교) 5 보이는 교회 / 보이지 않는 교회 6 주석 편집 사도신조에서의 언급 보편교회라는 신학용어의 뚜렷한 사용은 “거룩한 보편교회(Holy Catholic Church)와 성인의 통공(communion)을 믿는다“또는 “거룩한 가톨릭교회와 성인의 통공을 믿는다“라는 사도신조의 신앙고백에서 찾을 수 있다. 보편교회를 뜻하는 신학용어는 라틴어사도신조의 Ecclesia Catholica와 영어 사도신조의 Catholic Church인데, 이를 한국교회에서는 "보편된 교회"(천주교), "공회", "공교회"(개신교), "공교회(公敎會)", "보편교회", "보편적 교회"(성공회),"공교"(公敎) 등으로 번역했다. 하지만 원래 사도신경(신조)는 로마가톨릭에서 유래한 신경이므로 보편교회란 곧 로마가톨릭교회를 지칭하는 것이다. 편집 교부들의 교회론 보편교회(Catholic Church)라는 신학용어가 교회사에서 처음 쓰인 때는 2세기 교부들에 의해서이다. 107년 안티오키아교회의 주교였던 이그나티우스(익나시오, 익냐시오)성인은 "그리스도께서 계신 곳에는 보편교회가 있다."며 보편교회를 그리스도인들의 보편공동체로 이해하였다. 4세기 예루살렘 교회의 주교였던 키릴성인도 "보편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신부"라면서 보편교회를 그리스도께서 계시며, 그 분과 상통하는 공동체로 이해했다.[5] 신학자들에 따라서는 보편교회를 직제와 믿음이 통일된 2세기이후의 교회로 이해하기도 한다.[6] 편집 한국 기독교 문헌에서의 표기 천주교회(로마 가톨릭교회)를 흔히 가톨릭, 가톨릭교회라고 부르기 때문에 개신교, 정교회, 성공회처럼 로마 가톨릭이외의 교회 신학자들이 저술한 기독교서적에서는 교회사나 교회론을 다룰때, '가톨릭'이라는 개념에 대해서 로마 가톨릭 교회(Roman Catholic Church)은 천주교회로, 보편교회 또는 가톨릭 교회(Catholic Church)는 보편적 교회로 구분하여 이해한다.[7][8] 편집 교파별 보편교회에 대한 설명 기독교 종파별로 보편교회에 대한 설명과 정의가 상이하다. 아우구스티누스부터 신학적으로 보편교회를 눈에 보이는 측면과 눈에 보이지 않는 측면을 구분하는 시각 또한 있다. (이를 가리켜 보이는 교회, 보이지 않는 교회라고 칭한다.[9]) 눈에 보이는 측면에 관해서 과연 어디까지를 보편적 교회에 속한다고 하는지에 대해서는 신학 사상에 따라 주장하는 바가 다르다. 편집 개신교 16세기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이후 촉발된 개신교회의 사상은 당시 로마를 중심으로 한 당시의 편협한 보편교회를 아우구스티누스(어거스틴)의 보이는 교회와 보이지 않는 교회의 개념을 바탕으로 새롭게 이해하였다. 장 칼뱅의 개혁사상을 신학의 바탕으로 삼는 개혁교회에서는 참된 믿음을 가진 기독교 신자는 누구나 보편교회에 속했다고 주장한다.[10] 그리고 보이는 교회나 보이지 않는 교회에 있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직접 통치권을 발휘하신다고 믿으며, 이 때문에 교황이라는 지상 대리자를 거부한다. 이뿐만 아니라, 로마 가톨릭(천주교)은 제도적이고 물리적인 면에 중점을 두어 보편적 교회가 신약 시대에 설립된 것으로 이야기 하나,[11] 개혁주의자들은 이러한 로마 가톨릭의 주장은 '하느님의 백성'이라는 교회의 본래의 뜻과 시공간을 넘은 "보편성"의 본래의 뜻에 충실하지 않는 것으로 본다. 그래서 이스라엘의 역사는 구약, 말 그대로 하느님의 백성과의 예전 언약 아래의 교회의 역사이고, 신약은 하느님의 백성과의 새 언약 아래의 교회의 역사로 이해한다. 이러한 시각의 근거로 종종 인용되는 것은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 11장이다: “ 올리브 나무가 한 그루 있는데 그 가지 몇 개가 잘리고 그 자리에 야생 올리브 나무 가지를 접붙였다고 합시다. 그러면 그 접붙인 가지들은 올리브 나무 원 뿌리에서 양분을 같이 받게 됩니다. 말하자면 여러분은 이 야생 올리브 나무 가지들입니다.그러니 여러분은 잘려 나간 가지들을 업신여겨서는 안 됩니다. 그럴 생각이 날 때에는 여러분이 뿌리를 지탱하는 것이 아니고 뿌리가 여러분을 지탱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   —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 11장 17-18절 보통 위 내용에 대해 성 바울은 위 설교를 통해 로마교회의 이방 기독교인(야생 올리브나무 가지)들에게 유대인(올리브나무 가지)들을 구원받지 못한 백성이라며 무시하지 말라고 경고한다.[12] 편집 성공회 성공회(聖公會, Anglican Church, Episcopal church)에서는 스스로를 '개혁하는 보편교회'(The Reforming Catholic Church)[13]로 이해한다. 또한 성공회에서는 모든 그리스도 교회를 가톨릭교회 즉, 보편교회로 이해하기 때문에, 가톨릭교회와 로마 가톨릭교회는 엄연히 다른 말이라고 이해한다.[7] 편집 정교회 동방교회인 정교회에서는 스스로를 '정통 보편교회'(The Orthodox Catholic church)라는 의미에서 정교회(The Orthodox Church)라고 부른다.[14]하지만 로마 가톨릭교회, 성공회등의 서방교회에서는 정교회를 동방교회로 부르기 때문에, 중용적인 의미에서 동방정교회라고도 부른다.[15] 편집 로마 가톨릭 교회(천주교) 로마 가톨릭교회에서는 교회는 기원상 하나로 본다. 로마 가톨릭교회 교리에 따르면 교회 단일성의 기원은 삼위일체 하느님이며, 교회는 그 설립자로 보아 하나이다. 즉, 강생한 성자 예수 그리스도가 당신과 한 몸인 교회를 세웠다고 본다. 로마 가톨릭의 교회에 대한 설명은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되며 사도적이라고 묘사된다. 교회는 영혼으로 하나이며, 성령이 교회 일치의 원리가 되며 또한 교회는 풍부한 은사, 직무, 민족, 문화 등의 다양성을 교회 안에 품고 있기 때문이다. 이 다양성을 교회 안에서 일치시키는 것은 사랑으로 이루어지며 구체적인 일치의 유대는 사도들에게서 이어받은 하나의 신앙 고백, 하느님 예배와 성사의 공통 거행, 성품성사를 통한 사도적 계승으로 본다. 로마 가톨릭에서는 이러한 교회를 보편된 교회 곧 '가톨릭 교회'라고 부른다. 교회가 보편된 이유는 교회안에 그리스도가 계시며 또한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온 인류에게 파견하셨기 때문이다. 가톨릭교회는 온 인류가 함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고 성령으로 하나되어 보편적 구원을 이루기 위해 존재한다. 그러므로 천주교에서 정의되는 가톨릭교회는 이 세상 모든 민족을 아우르는 온 인류의 구원을 위한 교회이다. 편집 보이는 교회 / 보이지 않는 교회 보편적 교회의 보이는 속성과 보이지 않는 속성을 특별히 강조해서 교회를 이야기 할 때 사용하는 신학 용어가 보이는 교회(Church Visible)와 보이지 않는 교회(Church Invisible)이다. '보이지 않는 교회'의 개념은 아우구스티누스가 초기 기독교의 이단인 도나투스파를 반박할 때 처음 소개하였다.[9] 이 개념은 아우구스티누스 이후 신학적으로 정체되어 있다가 종교개혁 이후로 종교개혁자들에 의해 발전되기 시작했다. 특히 로마 가톨릭교회는 보편적 교회를 제도적이고 물리적인 것에 중점을 두어 이해한 반면, 개혁주의자들은 교회가 성령으로 신비한 일체(unio mystica)를 이루고 있다는 영적인 속성을 교회의 본질로 이해했다. 그러면서 보편적 교회에 대한 개혁주의와 로마 가톨릭 신학의 차이가 생기기 시작했다. 로마 가톨릭교회는 보편적 교회의 보이지 않는 속성을 논하는 것은 의미가 없고 보이는 속성 만이 중요한 것이라고 본다.[16] 그리고 교황과 연합되어 있는 교회만이 곧 보편적 교회라고 주장한다. 특히 로마 가톨릭교회는 교황이 지상에 있는 교회의 수장이라고 주장한다. 개혁주의는 교회의 보이는 면에서나 보이지 않는 면에서나 오로지 그리스도께서 대리자 없이 성령을 통해 직접 통치하신다고 주장한다. 개혁주의 신학에서 주장하는 보편적 교회의 보이지 않는 속성의 예는 다음과 같다. 기독교 교리에 따르면 지상에서 살고 있는 신자들 뿐만 아니라 이미 죽어서 영혼이 천당에 가 있는 신자들, 그리고 아직 태어나지 않은 신자들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의 몸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면모가 보편적 교회의 보이지 않는 속성이다. 이 외에도 다른 보이지 않는 속성들이 있는데, 그러한 속성을 집어서 교회를 서술 할 때 "보이지 않는 교회"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개혁주의 신학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사상은 이처럼 보이는 교회와 보이지 않는 교회를 하나의 보편적 교회의 두 가지 속성으로 이해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두 가지 개념을 서로 다른 집합으로 이해하려는 신학자들도 있다. 보이는 교회와 보이지 않는 교회를 구별하는 이론: 보이는 교회와 보이지 않는 교회를 구별하는 시각에서는 보이는 교회를 지상에 있는 제도적인 교회로 이해한다. 그러므로 보이지 않는 교회는 오로지 구원 받은 신자들로만 구성 되어 있지만, 보이는 교회에는 구원 받지 못한 사람들도 들어와 있다고 본다. 루터교에서 발생한 피에티즘(Pietism)의 경우 '교회 안의 작은 교회'(Ecclesiolae in ecclesia, little churches within the church)로 이러한 생각이 확대되었다. 보이는 교회와 보이지 않는 교회를 동일시 하는 이론: 위에서 서술했듯이 보이는 교회와 보이지 않는 교회를 구별하려는 시각에서는 보이는 교회의 구성원이 누구인가를 판별하려는데 중점을 둔다. 그러나 보이는 교회와 보이지 않는 교회를 하나의 보편적 교회의 두 가지 다른 속성으로 이해하는 시각에서는 보이는 교회를, 그 구성원이 누구냐로써 규정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교회가 이 땅에서 나타내 보이는 실증으로서 파악하려고 한다. “ 우리가 참된 교회를 볼 수 있게 되는 것은 그 구성원의 파악이 아니라 그 현존을 파악함으로써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스도의 참된 교회(택정함을 입은 사람들로 구성된 그의 몸)는 그 스스로를 나타내는데, 누가 그 택정함을 입었느냐를 알리는 방식이 아니라, 참된 신자들이 (위선자들과 섞여 있는 가운데서도) 하는 행사를 통해서이다. 그들은 참된 종교를 고백하고, 말씀에 대한 신실함을 유지하며, 성례전과 권징을 시행하는데, 이러한 것들은 참된 보이는 교회에 요구되는 일이다. 택함 받은 백성들이 행하는 이러한 일들이 나타남으로 그리스도의 몸은 명백해지는 것이다. ”   — 윌리암슨(G. I. Williamson), [17] 개혁주의에서 지적되는 참된 교회의 보이는 징표는 다음과 같다:[18] 말씀: 하느님의 말씀 곧 성서말씀이 성실하게 선포 된다. 권징: 성서의 가르침에 따른 권면과 징계이다. 성례전: 세례와 성찬이 거룩하게 시행 된다. 보이지 않는 속성은 다음과 같다: 하나됨: 모든 하느님의 백성은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룬다. 거룩함: 교회는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하다. 보편적: 시공간을 초월하여 하느님의 백성은 한 몸을 이룬다. 사도적: 교회는 사도들의 가르침 위에 서 있다. 편집 주석 ↑ 박영환, 성서헬라어사전, 대한기독교서회, 1990., 이 단어의 원형은 카톨리코스(καθολίκος)로 '일반적, 보편적'인 의미로 사용되었다. 부사인 '완전히, 전적으로'의 뜻인 카톨루(καθολου)에서 유래하였다. ↑ 가톨릭(Catholic)은 부사 “전체적으로”·“일반적으로”·“완전히”·“전부로서”·"보편적인"·"일반적인"·"보편적"이라는 뜻을 가진 그리스어: καθόλου(또는 그리스어: καθ' ὅλου)을 어원으로 갖고 있다(Liddell and Scott). ↑ 이성덕. 《이야기교회사》-사도신경은 어떻게 형성되었을까?. 살림, 58쪽쪽 ↑ 성공회 주낙현 신부의 성공회관련 질문과 답변 게시판 ↑ 홍영선. 《그리스도인이 되어가는 나 그리고 우리》. 대한성공회, p.115,121쪽 ↑ 김호경. 《인간의 얼굴을 한 성서》. 책세상 ↑ 가 나 홍영선, 앞의 책, p.115 ↑ 토니 레인. 양정호, 박도웅 같이 옮김: 《기독교인물사상사전》-초대교회시대부터 주후 500년까지. 홍성사, p.101쪽 ↑ 가 나 Justo L. Gonzalez [1970] (1975). "A History of Christian Thought: Volume 2 (From Augustine to the eve of the Reformation)". Abingdon Press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5장 ↑ 제2차 바티칸 공의회, Lumen Gentium (교회에 대하여). ↑ 민경식. 성경을 말한다(2):"성서, 과학적으로 맞지 않다". 《기독교사상》 2006년 9월호: p.143. ↑ 《평신도신학》-성공회의 비전-제 2의 종교개혁/임종호 지음/대한성공회 선교교육원p.67 ↑ 김성환. 《교실밖 세계사여행》. 사계절 ↑ 유재덕. 《쉽고 재미있는 교회사》. 작은행복 ↑ (1913) "The Catholic Encyclopedia" Vol. 3. Universal Knowledge Foundation, pp. 753쪽 ↑ G. I. Williamson (1964). "The 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 for Study Classes", p.189쪽 ↑ Jan Rohls, John Hoffmeyer (1998). "Reformed Confessions". Westminster John Knox Press, pp.175쪽 v • d • e • h 기독교 예수 그리스도 탄생 · 죽음 · 부활 · 승천 · 기독교의 예수관 기초 교회 · 신약 · 사도 · 천국·하느님의 나라·하늘나라 · 복음 · 연표 · 베드로 · 바오로·바울·바울로 · 교부 경전 구약성경 《모세오경 · 역사서 · 예언서 · 70인역》 · 신약성경 《사복음서 · 바울 서신》 · 성경 목록 · 정경《기독교의 정경》 · 외경 《신약외경》 · 성서비평학 · 성서정과 신학 죄 · 복음 《산상수훈 · 사복음서》 · 회개 · 믿음 · 은총 · 구원 · 천국·하느님의 나라·하늘나라 · 삼위일체 《성부 · 성자 · 성령》 · 교회 《가톨릭주의》 · 예전·전례 《감사성찬례 · 미사 · 예배》 · 성례·성례전·성사 《세례 · 성찬·성체성사》 · 신학사 · 그리스도론 · 마리아론 · 율법 · 변증론 · 종말론 역사 · 전통 원시·초기 기독교 · 사도 · 교부 · 총대주교 · 교황 · 콘스탄티누스 · 공의회 · 신경·신조 · 선교·전도 · 동서 교회의 분열 · 십자군 · 서방 교회의 분열 · 종교 개혁 · 반종교 개혁 교파 · 운동 가톨릭주의 구 가톨릭교회 · 독립 가톨릭교회 · 로마 가톨릭교회 · 성공회 개신교 감리교 · 그리스도의 교회 · 루터교 · 복음주의 · 성결교 · 아르미니우스주의 · 오순절교 · 장로교 · 재림교 · 재세례파 · 침례교 · 칼뱅주의 · 개혁주의 동방기독교 동방 정교회 · 아시리아 동방교회 · 오리엔탈 정교회 비삼위일체교 여호와의 증인 · 그리스도아델피안 · 단일오순절교 · 유니테리언 · 후기성도 기독교 운동 근본주의 · 민중신학 · 신정통주의 · 에큐메니컬 · 자유주의 · 해방신학 기타 일반 강론·설교 · 기도 · 달력 · 상징 · 음악 · 미술 · 타종교 관계 · 비판 기독교 분류      기독교 들머리



http://www.cupress.com/news/news_view.asp?idx=1485&sec=1

보편적인 화해

보편적인 화해 ... 현대 universalists는에 의해 강제적으로 밖으로 각인될 때까지 보편구원설이 교회의 1 차 교리이었다는 것을 주장한다 천주교 교회 여섯 번째 세기에서. 고대에 있는 사고 체계 6개의 신학의 4 기독교계 지원한 보편구원설 및 단지 사람은 지원했다 유구한 저주. ...



1 2 1 Reformation 1450 1650
http://www.in-history.co.kr/4-1-1page.htm

보편적 — Blogs, Pictures, and more on WordPress

Blogs about: 보편적. 특집 블로그. 교회의 분열과 일치 – 누구를 중심으로? [가톨릭님이 쓰신 글] 안녕하세요 .. 저는 가톨릭 신자 입니다 본론만 ... 저희 교회에 교리에 반대? 한다는 근거야 다의적인 의미가 많이 있는 성경에서 찾아서 신학적으로 정립하면 되 는 것이지 ...




http://www.cupress.com/news/news_view.asp?idx=157&sec=3

Encyclopaedia Britannica: 보편적 그리스도교의 출현

보편적 그리스도교의 출현. 그리스도교의 3대 주요교과 가운데 하나. 비록 미완성의 형태이지만, 〈신약성서〉 안에는 교의와 권위, 보편성 등 교회의 모든 요소들이 ... 즉, 어느 성서적 문헌이 실제로 사도의 작품인지는 그 문헌이 사도 전승이나 사도 교회의 관용어 등과 부합하는지를 대조해 봄으로써 결정할 수 있었다. ...



12
http://www.mdsd.or.kr/html/divine/div_sage_view.asp?scheck=&viewpage=8&bma_no=406&bo_idx=356

칼럼 > 기획특집 > 원로 목사, 교단은 없고 교회만 떠맡아

한국 교회교회의 부흥기였던 1970~1980년대 개척해 이제 리더십 교체와 원로 목사를 준비하게 된 교회들이 최근 늘어나고 있다. ... 이어 "원로 목사의 예우를 교회 자체적으로 준비하다보면 보편적이고 상식적인 수준이 아니라, 영향력이 큰 목사는 과도하게, ...



John Fitzgerald Kennedy 10km
http://222.122.81.53/spirit2/board.php?board=b501&command=body&no=47

『서양중세사연구』 편집파일 사용방법

그러나 형식상으로는 교회법이 체계화되어 감에 따라 교회법에 그 내용이 구체적으로 규정됨으로써 교회법적 권위를 지니게 된다. ... 그만큼 파문은 가장 강력한 교회의 형벌이면서 중세 기독교 사회에 보편적으로 적용되고 있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파문된 자를 기독교 공동체에서 격리하고 부수적으로 ...




http://namgane.cafe24.com/detail163.html

기독교 교회

기독교 교회 ... Constantine는 첫번째 소집했다 공회의, Nicea의 위원회, 기독교 믿음의 첫번째 보편적인 사도 신경을 제공하는 것을 시도한. 동안에 이것 그리고 다른 회의의 중요한 문제점 제 4 세기 이었다 christological 사이 토론 아리우스 주의 ...




http://blog.empas.com/sss2301401

Body & Soul :: 보편적 교회 안의 소외

하지만 교회의 세속화된 모습에 실망한 자는 보편적 교회를 떠나, 차안을 넘어 피안을 향하듯 도피한다. 사회적 약자와 진정으로 소외된 자들을 위한 모임으로서의 먼 ... 마치 그리스도의 몸된 보편적 교회를 부인하고, 피안 속에서 참다운 대안을 찾을 수 있으리라는 막연한 기대이다. ...




http://church.catholic.or.kr/syracuse/bible_study/apocal/lesson2.htm

성약 출판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또한 2008년 5월에 열린 네덜란드 개혁교회(해방) 총회에서도 독립개신교회와 공식적인 접촉을 갖기로 결정하였다. ... 네덜란드 개혁교회는 민족 교회'로 전진하였지만 동시에 보편적 교회'로서 다른 교회들과도 적극적으로 교류하였다. 특히 아르미니우스의 주장을 반박하는 도르트 대회를 소집할 때에도 이웃 나라의 교회들을 ...



331 881
http://www.najumary.or.kr/spboard/board.cgi?id=com02&action=view&gul=25868&page=4&go_cnt=0

자유게시판 - 다원론적 관용 지상주의에 내재한 모순

보편적 다원주의 (pluralism)가 활개를 치며 다양한 주장과 행습들에 대한 관용이 최대의 덕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현 ... 현재의 재림교회를 포함한 모든 교회들이 겪고 있는 여러 가지 진통들은 이 잘못된 관용정신의 실패와 오류를 너무나 적나라하게 잘 보여 주고 있다. ...



4 2 5
http://marianist-fmi.com/sub.php?left=left014&fileview=info/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