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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nwealth of Australia 국기 국장 표어: (없음) 국가: 오스트레일리아여, 힘차게 전진하라!1 수도 캔버라 35°18′29″S 149°07′28″E / 35.308056°S 149.124444°E / -35.308056; 149.124444 최대 도시 시드니 33°51′36″S 151°12′40″E / 33.859972°S 151.211111°E / -33.859972; 151.211111 캔버라 시드니 공용어 (사실상) 영어 정부 형태 입헌군주제 영국 여왕 연방 총독 연방 총리 엘리자베스 2세 쿠엔틴 브라이스 줄리아 길라드 독립 • 독립 영국으로부터 독립 1901년 1월 1일2 면적 7,741,220 ㎢ (6위)  • 내수면 비율 1 % 인구  • 2008년 어림 21,260,000명  • 2001년 조사 18,972,350명  • 인구 밀도 2.6명/㎢ (224위) GDP (PPP) 2006년 어림값  • 전체 $6749.7억 (17위)  • 일인당 $32,220 (14위) HDI 0.965 (4위, 2006년 조사) 통화 달러 (ISO 4217: AUD) 시간대 사실상 (UTC+8~11)  • 여름 시간 사실상 (+9~11.5) ISO 3166-1 036 ISO 3166-1 alpha-2 AU ISO 3166-1 alpha-2 AUS 인터넷 도메인 .au 국제 전화 +61 1왕가(王歌)는 God Save the Queen이다. 21931년부터 웨스터미니스터법이 적용되었고, 1986년에 독자적인 헌법을 보유하게 되었다. 오스트레일리아 지도 오스트레일리아(Australia)는 태평양의 남서쪽 대륙에 있는 영국 연방에 속하는 나라이다. 정식 이름은 오스트레일리아 연방(Commonwealth of Australia)이다. 한문으로 음역한 '호사태랄리아'를 줄인 호주(濠州)라는 이름도 널리 통용된다. 어원은 라틴어 오스트랄리스(남쪽)이다. 목차 1 역사 1.1 호주 원주민들 1.2 유럽인들의 발견 1.3 이주 1.4 골드 러쉬 1.5 새로운 국가로 독립 1.6 세계대전 참전 2 자연 환경 2.1 지리 2.1.1 동부 고지 2.1.2 중앙저지 2.1.3 대찬정분지 2.1.4 서부 고원 2.2 기후 2.3 식생 3 정치 3.1 국가체제 전환 논의 3.2 연방상원 3.3 연방하원 3.4 행정 구역 3.4.1 주요 도시 3.5 대외 관계 3.6 군사 4 경제 4.1 목축업 4.2 농업 4.3 광업·자원 4.4 공업 4.5 무역 4.6 교통 5 사회 5.1 민족 5.1.1 원주민 탄압 5.1.2 캐빈 러드 정부의 사죄 5.1.3 백호주의의 폐지 5.2 언어 6 문화 7 교육 8 호주불교 9 스포츠 10 같이 보기 11 바깥 고리 12 주석 편집 역사 이 부분의 본문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역사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역사는 몇만 년 전부터 이곳에 거주하던 원주민인 애버리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들은 고대 인류와 DNA가 가장 비슷한 종족이기도 하다. 그러나, 문자로 기록된 이 나라의 역사는 17세기경 네덜란드 탐험가들이 처음으로 이 나라를 목격한 기록으로부터 시작된다. 1770년에 영국의 선장 제임스 쿡이 본격적으로 이곳을 탐험한 이래, 1901년 1월 1일에 영연방의 일원이 되었고 얼마 후에 군대가 창설되었다. 1931년 12월 11일부터 웨스터민스터법의 적용을 받게 되었다.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들과의 접촉, 그리고 최초의 영국인 정착자들에 관한 문제들 등은 여전히 논란으로 남아 있다. 편집 호주 원주민들 오스트레일리아의 원주민인 애버리진은 현재로부터 약 5만 년 전, 마지막 빙하기 때 바다가 얕아진 사이에 동남아로부터 배를 타고 호주로 도착하였다. 그 후 2~4만 년간 간빙기가 오면서 다른 대륙들과 완전히 동떨어진 자신만의 문화를 구축하게 된다. 처음 유럽인들이 호주를 발견했을 때 약 100만 명의 원주민들이 300여 개의 부족국가를 형성하고, 적어도 250개의 언어 및 700여 개의 방언을 쓰며 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각 부족들은 각자 고유한 토템을 갖고 있었으나, 드림타임에 대한 전승은 대개 공통으로 가지고 있다. 편집 유럽인들의 발견 17세기에 네덜란드의 모험가들이 오스트레일리아를 발견하자 연안 탐험을 실시하여 ‘신 네덜란드’라 명명했다. 오스트레일리아가 이들에게 발견될 당시 약 100만명의 애버리진과 300여개의 부족국가가 있었고 이들 사이에서 적어도 250개의 언어 및 700여개의 방언이 사용되었다고 전해진다. 네덜란드인의 탐험활동은 동인도 회사의 사업의 일환으로서 실시되었는데 경비가 가중되고 이익이 오르지 않았기 때문에 중단되었다. 1699년 영국의 해적 윌리엄 댐피어가 신네덜란드의 조사를 실시했는데, 그 보고는 비관적인 것이어서 그 후 탐험열이 냉각되었다. 트레스 등의 탐험가가 그 일부를 바라본 데에 그치기도 하였다. 1769년 태평양에서의 금성 관측에 참가했던 제임스 쿡에 의해서 타히티, 뉴질랜드를 거쳐, 오스트레일리아 동해안의 탐험이 실시되어, 그곳의 일대를 ‘국왕의 이름과 국왕의 깃발 아래’ 점령하고, 뉴사우스웨일스(영국 웨일스에서 연유)라고 명명했다. 쿡은 그 보고서에서 오스트레일리아의 농업 개발에 관해 적절한 판단을 내리고 있다. 이 때부터 이 땅이 하나의 대륙으로서 인정되기 시작하였다. 뉴사우스웨일스는 얼마 뒤 그리스의 철학자가 생각했던 남쪽대륙(테라아우스트라리스)에서 오스트레일리아라고 불리게 되었다.[1] 편집 이주 영국의 죄수 폭증과 미국 독립혁명(1776년)으로 뉴사우스웨일즈주에 새로운 유형(流刑) 식민지를 건설하기로 하였다. 1788년 1월 26일, 아서 필립이 이끈 11척의 배에 1500명의 인원이 탑승한 첫 함대가 시드니 항구에 도착하고 뉴사우스웨일스 식민지의 건설을 시작하였다. 식량의 자급 태세를 갖추는 일이 당초의 급선무였으나, 미지의 풍토에서 농업 경험자가 적었던 관계로 개발은 진척되지 않았다. [1] 마지막 죄수 호송인 1868년까지 약 16만 명에 달하는 죄수들이 오스트레일리아로 호송되었다. 이와는 별개로, 1790년대부터 세계 각지에서 자유 정착민들이 이주해오기 시작하였다. 편집 골드 러쉬 어느 정도 개발이 진척되자, 시드니 서쪽에 급사면을 맞대고 솟아 있는 동부 고지의 일부를 이루는 산들이 식민지의 전면적인 발전을 저해하고 있었다. 그러나 얼마 뒤 이 산들을 넘어가는 길이 발견되고, 산지 서쪽으로 끝없이 펼쳐지는 농목의 적지에 개발의 손이 뻗쳤다. 즉 1850년대에 골드 러시의 시대가 됐다. 배더스트(Bathurst) 밴디고, 밸러랫 등에서 발견된 금을 찾아서 사람들이 쇄도하였다. 빅토리아주와 뉴사우스웨일즈주에서 시작된 금광시대는 중국부터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한다. 1850년의 40만 인구는 10년 후엔 115만, 30년 후에는 223만으로까지 증가하였다. 직접 금을 찾는 사람 이외에 기술자·장사꾼도 모여들어 이 대륙의 경제 활동이 활발해지자, 이 대륙 내에 성립되고 있던 6식민지간의 물자 교류 및 본국과의 교역도 왕성해졌다. 영국 식민지 총독은 가혹한 세금 및 결정을 내리고, 결국 1854년 유레카 감옥에서 유혈 투쟁이 일어난다. 이를 유레카 혁명 이라고 한다. 현재 멜버른에 있는 유레카 타워는 이 유레카 혁명을 기념한 것이다. 1880년대 시드니와 멜버른의 세련된 현재적인 모습은 이 금광시대로부터 일어난 것이다. [1] 편집 새로운 국가로 독립 1901년 1월 1일출처 필요에 뉴질랜드를 제외한 6개의 식민지 연합으로 구성된 연방 국가로 독립하였다. 이와 같은 배경 아래 1900년출처 필요, 20세기의 첫날을 기하여 각 식민지는 각 주로 재출발함으로써, 이 땅에 영연방(英聯邦) 내의 자치령으로서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을 결성하였다.[1] 편집 세계대전 참전 제1차 세계대전 및 제2차 세계대전에 오스트레일리아 및 뉴질랜드 국민들 약 40만 명 정도가 참전하였고 그 중 약 6만 명이 전사했다고 알려진다. 현재도 안작(ANZAC)은 중요한 오스트레일리아의 역사 중 하나이다. 이 나라는 제1차 세계대전(61,928명 전사), 제2차 세계대전(39,400명 전사), 한국 전쟁(339명 전사), 베트남 전쟁(520명 전사)에 참전하였다. 그 때문에 ANZAC (Australia & New Zealand Army Corps)은 아주 중요한 날이기도 하다. 웬만한 동네에는 Anzac Hill이 있을 정도로 일상에 파고 들기도 한다. 매년 4월 25일이다. 편집 자연 환경 편집 지리 적도 남쪽에 있는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은 동서 약 4,000㎞, 남북 약 3,200㎞에 이르며, 총 면적은 7,686,850㎢로 세계에서 6번째로 넓은 나라이다. (대한민국의 78배) 기복이 많지 않은 단조로운 평면형을 보이고 있다. 지형·지질상으로 보아 이 대륙은 동부 고지·중앙 저지·서부 고원(西部高原)으로 크게 구분할 수 있다. [2] 오스트레일리아는 오스트레일리아 대륙 본토 그리고 태즈메이니아 섬,그 외의 많은 작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7,617,930㎢에 달하는 오스트레일리아 대륙 본토는 인도-오스트레일리아 판 위에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은 평균 고도가 340 미터로 전대륙 중 가장 낮다. 고도별 빈도 분포에서는 200~500 미터에 해당하는 면적이 42%에 이른다. 즉, 호주 대륙은 낮은 대지가 넓게 퍼져, 기복이 적다고 할 수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의 동남쪽에는 남북 방향으로 고기 조산대의 그레이트디바이딩 산맥이 뻗어 있다. 최고봉은 수도 캔버라의 남남서 120km 지점에 우뚝 솟은 코지어스코 산(2,230m)이다. 이 근처는 호주에서 가장 고도가 높은 지형으로 겨울에 눈이 오는 유일한 지형이기도 하다. 더욱 동쪽은 온난 습윤기후, 서안해양성 기후인 데다가 물을 찾기 쉬워 인구 밀도가 높다. 브리즈번, 시드니, 멜버른과 같은 대도시는 모두 이 지역에 분포해 있다. 대분수산맥의 서쪽은 건조한 스텝 기후의 대찬정 분지이지만, 우물을 파면 물이 나오므로, 소, 낙타 그리고 양을 방목하고 있다. 대찬정 분지보다 더욱 서쪽은 그레이트샌디 사막, 그레이트빅토리아 사막, 깁슨 사막 등의 사막이 퍼져있어, 인구 밀도가 매우 낮다. 노던 테러토리 준주 지역이다. 대륙의 서해안에는 퍼스가 있는 정도이다. 대륙의 북부는 열대우림 기후 또는 열대 계절풍 기후에 속하며, 카카두 국립공원으로 유명하다. 다윈이 중심이다. 그레이트배리어리프 산호초로 이루어진 그레이트배리어리프가 관광지로 유명하다. 케언즈가 이 지역의 관광 거점이다. 노던 준주에 있는 에어즈 락은 세계유산으로 인정된 오스트레일리아의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그레이트디바이딩 산맥에서는 석탄이, 대륙의 북서부에서는 철광석이, 서부에서는 금이 산출한다. 대륙 북부에서는 보크사이트나 우라늄이 나온다. 편집 동부 고지 코지어스코 산 동부 고지는 대륙의 동쪽 가장자리를 따라 초승달 모양의 지역을 차지하며, 대륙의 속도(屬島)인 태즈메이니아 섬도 같은 성상(性狀)을 보이고 있다. 이 지역은 고기 조산대(古期造山帶)에 속하는 오래된 습곡산맥이 중평원 작용으로 완만한 지형을 보이는 파상지(波狀地)화하고, 그후 제3기의 단층·요곡(撓曲) 등의 지각운동으로 융기한 곳이다. 고지라 해도 고도는 비교적 낮아 300∼1,000m 정도 되는 곳이 많으며, 앞서 말한 토지의 성격을 반영하여 정상부는 융기 준평원으로서 기복이 작은 고원상의 토지를 보인다. 그러나 가장자리, 특히 동쪽 가장자리에는 토지의 융기에 따라 회춘한 하천이 깊은 계곡을 파는 일이 많으며, 가파른 산곡 사면과 완만한 산정부를 갖는다.이 동부 고지는, 그 지리적 위치로 보면 현저하게 동쪽으로 치우쳐 있지만, 그 일련의 고지에서 발원하는 하천은 남태평양 방향으로 유입하는 것과 서쪽의 중앙저지 방면으로 흐르는 것으로 나뉘어지므로, 그레이트디바이딩산맥이라고도 불린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알프스 산맥이라고 불리는 산지는 대륙의 남동부에 동부고지의 일각을 차지하며, 지루산지(地壘山地)로서 주변의 산지보다 한결 높아서 대륙의 최고부를 형성한다. 주봉 코지어스코 산은 해발 2,234m이며, 주변엔 빙하시대에 형성된 권곡(圈谷)이 존재하나. 알프스라는 이름에서 받는 고산형 인상과는 아주 먼 완만한 산형(山形)이 탁월하다. 이 부근은 일명 스노이 산맥(Snowy山脈)이라고 불릴 정도로 강설이 많고 한여름에도 잔설이 있으며, 대규모의 수자원 개발이 진척되고 있다. [3] 편집 중앙저지 에어호 중앙 저지(中央低地)는 동서로 긴 대륙 전체에서 보면 동쪽으로 좀 치우친 위치에, 대륙의 북쪽 해안에 크게 만입하는 카펀테리아 만의 깊은 곳으로부터 대륙의 남쪽 해안에 완만한 호를 그리며 얕게 만입하는 오스트레일리아 만의 동쪽 가장자리 방면에 걸쳐서 대륙을 남북으로 횡단하는 일대 저지대이다. 해발고도는 200m 이하로 100m가 못되는 지역이 넓고, 에어 호(Lake Eyre) 주변에는 해수면 아래의 지역도 있다. 중앙저지의 동남부·남부는 이 대륙에서 가장 큰 강인 머레이 강(Murray), 달링 강(Darling) 수계의 유역이고, 북부는 카펀테리아 만으로 흐르는 여러 강의 유역인데, 중앙부에는 낮은 산맥에 의해서 달링강 유역과 격리된 대규모의 내륙유역이 있다. [4] 편집 대찬정분지 대찬정분지: 중앙저지의 중앙부는 내륙유역으로서, 에어호에 구심적으로 유입하는 여러 강의 유역이 최대이며, 그 남쪽에는 프루움호 유역·토렌즈호 유역이 접해 있다. 내부유역의 하천은 말할 것도 없고 달링강과 같이 큰 하천까지도 유수를 보기가 드문 간헐천이 되고 있다. 지질적으로 보면 이 지역은 심한 지각운동을 받는 일이 없고, 고생대 말 이래의 지층이 퇴적되어 분지상의 구조를 보이고 있다. 동부고지 방면에서 지표에 노출하는 다공질 지층은 중앙 저지의 중앙부에서는 지표하 수백m의 깊이에 존재하나, 동부고지 방면의 강수의 일부는 그 지층에 삼투(渗透)하여 중앙 저지대 방면에서 피압지하수(被壓地下水)로서 깊은 곳에 부존(賦存)하고 있다. 그래서 불투수층을 관통하여 대수층에 이르는 굴착우물에 의해서 지하수의 분출을 보게 된다. [5] 편집 서부 고원 서부고원은 중앙 저지의 서쪽에 펼쳐진다. 면적상으로는 대륙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광대한 지역인데, 해발고도는 300∼700m이고, 전체적으로 기복이 거의 없다. 지질적으로는 선캄브리아 시대의 기저 암반으로 이루어지며, 오랜 지질시대를 거쳐 준평원화되어, 방패를 엎어 놓은 듯한 형태를 전체적으로 보이는 데서 오스트레일리아 순상지(楯狀地)라고도 불린다. 그러나 완전히 한결같다는 것이 아니라, 중앙부에서는 맥도넬 산맥이 돌출하고 해머슬리, 킴벌리, 바클리 등 대지(臺地)를 싣고 있다. 지역의 태반은 건조기후 아래 있으며, 북부지역·서부지역을 제외하고는 정해진 유로도 없고, 중앙저지에는 심프슨 사막, 중앙부엔 그레이트샌디 사막, 그레이트 빅토리아 사막이 펼쳐져 있다. [6] 편집 기후 기후의 특색은 그 건조성에 있다. 내륙부는 물론 서쪽 가장자리에서 남쪽 가장자리의 바다에 접한 부분까지 반사막의 식생이다. 한편, 남회귀선이 국토의 중앙을 동서로 종단하고 있어, 위도상으로는 국토의 39%가 열대권에 속해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기온이 높은 지역이 많다. 대륙의 동북 연안부는 무역풍의 영향으로 강우량이 많고 열대우림을 이룬다. 동남부는 온대 해양성 기후하에 있어 인류에게 쾌적한 기후환경을 보이며, 이 대륙에서의 인구분포의 중심지대를 이룬다. 대륙 남쪽 가장자리의 애들레이드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과 대륙의 서남지역은 온대 겨울비의 지중해성 기후이다.열대에 속하는 대륙의 북쪽 지역에는 우계와 건계의 교체가 뚜렷한 사바나 기후가 탁월하며, 내륙으로 감에 따라 사막을 둘러싸는 스텝기후(초원기후) 지역으로 변해 간다. [7] 편집 식생 기후의 특성에 따라 식생에 특징있는 변화가 보이는데, 유카라와 아카시아는 가장 탁월한 수종(樹種)이다. 동물로는 캥거루, 코알라, 오리너구리 등의 특이한 동물의 분포를 보이며, 이 오랫동안 격리되었던 대륙의 한 특성을 보여준다. 선사시대부터 오래도록 다른 대륙과 격리되어 오면서 호주의 동물계는 세계의 다른 동물과는 다른 계통을 따라 진화되었다. 그리하여 이 대륙에서는 유대류가 태반에서 태아를 키우는 포유동물을 대신하여 번성하게 되었다.오늘날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흔한 유대류인 캥거루는 약 90종이 있는데, 크기가 2.5미터나 되는 붉은캥거루로부터 불과 20센티미터밖에 안되는 아주 작은 쥐캥거루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호주 고유의 다른 동물과 마찬가지로 캥거루도 초식동물이며, 성질이 온순한 코알라는 유칼립터스 나무 위에서만 산다. 예외적으로 ‘태즈메이니아 데블’이라고 하는 개처럼 생긴 육식동물이 있는데, 이 동물은 호주 본토에는 없고 섬에만 살고 있다.오리 부리를 한 오리너구리는 알을 낳는 수생 포유동물로서 독특한 유대동물이다. 역시 호주에만 생존하는 이 동물은 두 종류의 바늘두더지(spiny anterater)와 더불어 다른 곳에서는 멸종된 포유동물의 한 목(目)으로서 유일하게 남아 있다. [7] 편집 정치 이 부분 및, 현재 집권중인 줄리아 길라드 행정부의 공과에 관한 상세한 정보는 길라드 행정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제27대 연방총리 줄리아 길라드 제15대 연방부총리 웨인 스완 제31대 범야권지도자 맬컴 턴볼 이 나라는 영연방 소속국가들의 정치적 자율성을 보장한 1942년 웨스트민스터 법(Statute of Westminster Adoption Act 1942)에 따라,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국가원수이며, 오스트레일리아 총리의 추천을 받아 그가 임명한 총독이 다스리는 입헌 군주제를 명목상 채택하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헌법은 1986년 3월 3일에 제정되었다. 영국식 의회제도를 채택하여 상하 양원으로 구성되는 연방의회가 있다. 도시의 산업가 층을 기반으로 하는 자유당, 지방의 농목업자를 기반으로 하는 국민당, 노동조합을 기반으로 하는 노동당이 3대 정당을 이룬다. 세계에서 사회주의를 표방하는 정당이 최초로 내각을 조직한 일도 있다. 1996년 3월 총선에서는 야당인 자유·국민당연합이 압승했다. 현재 실권자는 오스트레일리아 노동당의 줄리아 길라드 제27대 연방총리로서, 2007년 11월 24일에 치러진 총선거에서 존 하워드가 이끌던 오스트레일리아 보수연립에 승리하여 2007년 12월 3일에 부총리로 취임하였고 2010년 6월 24일 총리로 정식으로 취임하였다. 주 정부에 한정된 권한은 교육제도의 예를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상당히 크지만, 연방 전체에 관여하는 외교·국방·무역·금융 등은 연방정부의 권한에 속한다. 외교·군사면에서 전반적으로 모국인 영국의 영향이 후퇴하고 미국과의 유대가 강화되고 있다. 동남아시아조약기구(SEATO)에 가맹했고, 베트남에 파병한 바도 있다.[8] 미국·뉴질랜드와의 사이에 공동 방위체제를 갖는 앤저스(ANZUS)조약을 맺고 있다. 현재 통용되고 있는 국가(國歌)인 Advance Australia Fair(오스트레일리아여, 힘차게 전진하라!)는 1984년에 제정되었다. 편집 국가체제 전환 논의 1999년, 폴 키팅 전 총리를 중심으로 한 영연방 완전독립 지지자들의 요청으로 실시된 국민투표에서 이 나라의 군주제 폐지 및 체제 전환이 논의되었으나, 과반수(약 54%)가 전환에 반대하였다. "영국과의 우호" 및 (독립시 도입할)정치체제간 갈등이 그 원인이었다. 그러나 2007년 1월의 여론조사(Newspoll 조사)에서는 45% 대 36%(19%는 무응답)로 공화국 전환에 찬성, 전세가 역전되었다. 편집 연방상원 호주연방상원(The Australian Senate)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상위입법기관으로, 정식으로 연방에 가입한 6개 주에 12명씩, 그리고 준주지역에 2명씩 대표의석을 할당하는데, 각 주를 선거구로 놓고 경쟁하는 대선거구제 방식을 취하며, 정당득표수에 비례하여 의석을 배분하므로 군소정당에 다소 유리하다. 2007년 현재의 총의석수는 76명이다. 임기는 6년이며, 매 총선거마다 과반수(2004년 36석, 2007년 40석)가량의 의석을 교체한다. 현재 구성(정당별, 2011년까지 임기 기준)은 다음과 같다. 오스트레일리아 보수연립 37석(자유당 32석과 국민당 5석의 합계) 오스트레일리아 노동당 32석 오스트레일리아 녹색당(Australian Greens) 5석(하원의석 없음) 오스트레일리아 가족중심(Family First)당 1석(하원의석 없음) 무소속 1석(닉 제노폰의원, SA주) 편집 연방하원 호주연방하원(The Australian House of Representatives)은 오스트레일리아의 하위입법기관이다. 그러나, 상원보다 더 강력한 권한을 갖고 있으며, 영국과 마찬가지로 이곳의 다수당 지도자, 즉 연방총리가 국가를 실질적으로 통치한다. 연방하원의 소수당 지도자는 '범야권의 지도자'(Leader of the opposition)로서 총리와 상호간 정책토론을 하며 주로 대립각을 세우나, 간혹 중요 국가적 정책사안에서는 긴밀히 협력한다. 전체 의석수(2007년 현재 150석, 정부구성을 위한 과반수는 76석)를 각 지역별 인구에 비례하여 배분한다. 영국과 유사한 소선거구제이나,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에 1번, 그 후 차선으로 지지하는 후보들에 번호(등급)을 매겨 모든 후보들에게 기표하는 '선호투표(제)'에서, 최초투표에서 과반이 넘는 지지를 획득했거나, 과반 이상 득표자가 없을 경우 최다득표를 기록한 '최후의 2인' 중 가장 많은 지지(1차투표에서 과반이상 득표-하면 그대로 당선-자가 없으면 2차선호, 3차선호 등을 거쳐 가장 많은 선호를 차지하는 경우)를 얻은 후보가 당선된다. 양당제 정치문화의 발전과 전체 유권자들의 의사를 반영한다는 점에서는 유리하지만, 군소정당들에게는 매우 불리하다. 2007년 11월 24일에 열린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11년간의 야당생활을 끝내고 케빈 러드가 이끄는 노동당이 집권(정권교체)에 성공하였다. 새 연방하원의회는 2008년 2월 12일에 업무를 공식 개시하였다.(그 최종 구성은 2007년 오스트레일리아 국회의원 총선거를 참조할것) 편집 행정 구역 이 부분의 본문은 오스트레일리아의 행정 구역입니다. 괄호는 약칭으로, 우편번호 등 오스트레일리아 국민들의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인다. 주 뉴사우스웨일스 주(NSW) 빅토리아 주(VIC) 퀸즐랜드 주(QLD)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주(SA)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주(WA) 태즈메이니아 주(TAS) 준주 노던 준주(Northern Territory, NT) 오스트레일리아 수도 준주(Australian Capital Territory, ACT)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주 노던 준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주 퀸즐랜드 주 뉴사우스웨일즈 주 오스트레일리아 수도 준주 빅토리아 주 태즈메이니아 주 인도양 티모르 해 카펜타리아 만 아라푸라 해 그레이트 오스트레일리아만 태즈먼 해 배스 해협 산호해 ● ● ● ● ● ● 남태평양 남극해 ● ● 그레이트배리어리프 대도시 편집 주요 도시 오스트레일리아의 주요 도시 (2009년 7월 오스트레일리아 통계국 추정)[9] 순위 도시명 주 인구 순위 도시명 주 인구 v • d • e • h 시드니 멜버른 1 시드니 NSW 4,504,469 11 호바트 TAS 212,019 2 멜버른 VIC 3,995,537 12 질롱 VIC 175,803 3 브리스번 QLD 2,004,262 13 타운즈빌 QLD 168,402 4 퍼스 WA 1,658,992 14 케언스 QLD 147,118 5 애들레이드 SA 1,187,466 15 투움바 QLD 128,600 6 골드코스트-트위드 QLD / NSW 577,977 16 다윈 NT 124,760 7 뉴캐슬 NSW 540,796 17 론체스톤 TAS 105,445 8 캔버라-퀸비언 ACT / NSW 403,118 18 앨버리-워동가 NSW / VIC 104,609 9 울런공 NSW 288,984 19 발러래트 VIC 94,088 10 선샤인코스트 QLD 245,309 20 벤디고 VIC 89,995 편집 대외 관계 이 나라는 1949년 8월 14일, 대한민국을 승인하고, [10] 한국 전쟁에 참전하였다. 베트남 전쟁 기간 동안에도 양국이 같이 참전했다. 오스트레일리아군은 한국 전쟁 때 339명이 전사했고, 베트남 전쟁 때 520명이 전사했다. 현재는 북한과도 수교하고 있는 상태이다. 일본과는 아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일본-미국-오스트레일리아 간 방위 최고위급 회담이 행해진 적도 있고, 경제, 군사, 외교 등에서 공동보조를 취하고 있다. 2007년 3월에는 자위대와 오스트레일리아군이 국제연합 평화유지활동(PKO활동)의 공동훈련, 반테러활동, 지진, 해일 등 지역재난에 대해 협력하여 담당한다는 것 등을 담은 공동선언(안전보장협력에 관한 일본-오스트레일리아 공동선언)에 조인하였다. 한국인은 대사관 가족을 포함하여 10만 5558명이 오스트레일리아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들 중 대부분은 뉴사우스웨일스 주에 거주한다. 편집 군사 이 부분의 본문은 오스트레일리아의 군사입니다. 1901년에 창립된 군의 정식 명칭은 '오스트레일리아 방위군(Australian Defence Force, 약칭 ADF)'으로서 해군(Royal Australian Navy, 약칭 RAN), 육군(Australian Army), 공군(Royal Australian Air Force, 약칭 RAAF)을 아우르고 전체 병력은 약 51,000 여명에 이른다. 이 나라의 군사는 지원병제로 선발된다. 군병력의 거의 대부분은 국제연합의 평화유지 임무, 재난 구호, 국제적 무력 분쟁에 관여하고 있다. 가장 최근의 예로는 동티모르와 솔로몬 제도 그리고 수단에 파병된 것을 들 수 있다. 편집 경제 오스트레일리아는 국토가 넓고 기후가 다양하여 천연 자원이 많다. 이 자원들을 그대로 해외에 수출하거나, 또는 이를 가공하여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수출하는 등의 방식으로 부를 축적하고 있다. 최근에는 관광 산업 또한 발전하고 있다. 이 나라의 이름을 들으면 곧 머리에 떠오르는 것이 양·밀 및 원야(原野)에서 뛰어다니는 캥거루 등이다. 이것은 아무리 자원의 개발이나 공업화가 진척되어도 아직도 농목업이 이 나라 경제의 기반이 되어 있고, 경제활동의 분포는 인구분포와 마찬가지로 현저하게 대륙의 동남 지역에 편재하며, 원야인 채로 남겨진 공백의 토지로 태반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옳은 일이다. 그러나 농목의 나라라는 이미지가 최근 급격히 변해 가고 있는 것도 또한 사실이다. [11] 편집 목축업 목축업은 이 나라 산업의 중심이다. 목양은 식민 당초부터 도입된 메리노종을 중심으로 하여 대륙 북부의 열대기후 지역과 중앙부의 극단적인 건조 지역을 제외하고 널리 행하여지고, 양모의 산출액은 세계 생산량의 3분의 1을 넘어 세계 제1위이다. 육우는 양보다도 고온인 대륙 북부지역이나 내륙에도 방목되며, 또한 연안부의 다습지역에도 분포한다. 젖소는 동부·남부의 연안 지역을 중심으로 하여 인구 집중지구와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분포를 한다. 방목에 적합한 자연을 가진 넓은 국토, 과소한 인구로 하는 개발, 개발 초기 단계에서의 본국의 왕성한 양모의 수요, 대찬정분지의 지하수 개발, 냉동선의 발명 등에 의해서 오늘날의 이 나라의 목축은 발전해 왔다. 국토의 약 66%가 농목지인데 그 중에 90%가 방목지이다. [12] 편집 농업 농업은 밀을 중심으로 하여 매우 왕성하다. 신식민지의 식량 자급을 목표로 하여 시작되었던 밀의 경작도 오늘날에는 세계 유수의 생산국으로서 알려져 있다(밀생산고 1,680만t). 밀 지대는 최적의 자연적 조건을 갖는 지역에 합치하여 출현하였는데, 대륙 동남부·동부 고지의 내륙쪽을 따라서 분포하며, 또한 내륙 서남부의 일각도 차지하고 있다. [13] 편집 광업·자원 광업에 관해 보면, 국토엔 풍부한 지하자원이 매장되어 있다. 각지에서의 금광 발견이 이 나라 경제 발전의 일대 계기가 된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이 밖에 납·아연·철·보크사이트·석탄·갈탄 등도 산출되며, 납은 세계 제3의 산출량이 있다. 광산자원 중에서 과거에 산출되지 않던 석유와 천연가스도 개발이 진척되어 채굴되고 있다.[14] 편집 공업 공업은 전반적으로 침체하고 있다. 1차산품을 수출하여 필요한 완성품을 수입할 수가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것은 식민지에 공통된 현상이었다. 그러나 1차 세계대전 무렵부터 공업이 발전하기 시작하였으며, 제2차 세계대전을 통해서 더욱 공업화가 촉진되어, 외부에서 보는 이 나라의 인상과는 반대로 공업생산액은 제1차산업의 생산액을 이미 넘어서고 있다. 기간산업으로서의 철강업과 급속히 발달한 자동차공업 등 중공업의 발전도 눈부시다. 그러나 자원의 편재·높은 임금·좁은 국내시장 등이 문제점으로 되어 있다.[15] 편집 무역 20세기 초기까지 수출의 70%는 영국 본국을 상대로 하고 있었다. 그러나 해마다 대영 의존도는 감소하여 1970년대에는 4% 정도에 불과하게 되었다. 수입국에 있어서도 영국으로부터의 수입이 수입 총액의 40∼50%를 차지하였으나 1970년대에 23%로 떨어졌고, 최근에는 3% 이하로 그 비중이 크게 낮아졌다. 이에 대신하여 미국, 일본, 독일로부터의 수입이 증가하였고 EU 국가와 캐나다로부터의 수입도 늘었다.[16] 이후로는 아시아태평양 국가와의 교역이 차지하는 비중이 급증하여 2009년에는 중국, 일본, 대한민국이 가장 중요한 수출 상대국이었고, 수입에서도 중국으로부터의 금액이 가장 많아 오스트레일리아의 최대 교역 대상국은 중국이 되었다. 편집 교통 넓은 국토 중에서 인구가 집중하고 경제활동이 왕성한 지역이 현저하게 편재하므로, 교통 사정도 이를 반영하여 지방에 따라서 교통로의 소밀(疏密)이 현저하다. 그리고 국토의 개발이 구식민지 이래의 전통에 따라서 독자적으로 행하여졌으므로, 철도 궤도의 폭이 각주마다 달라서, 주 경계에서 갈아타는 데 불편하다. 시드니-멜버른 간에 직통열차가 다니게 된 것은 1970년대의 일이다. 자동차의 보유율이 높아서 자동차 교통이 왕성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국내 항공로도 현저하게 발달하여 국민 1인당의 항공기 이용률은 세계 제1위이다.[17] 편집 사회 오스트레일리아의 원주민은 석기시대와 똑같은 수렵생활을 영위한 데 지나지 않았으며, 식민지 당국은 그 노력을 이용할 수는 없었다. 원주민 인구는 크게 감소하여 순혈종의 원주민 약 4만 명이 특별보호구에서 보호 생활을 보내고 있다. 따라서 이 나라의 주민 구성을 생각할 때 원주민은 현실적으로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 결과 이 나라의 주민은 모두 최초의 선대 이래 도래한 사람들이며, 현재 총인구 약 1,973만 중 96%가 유럽계 백인으로 구성되어 명실공히 ‘백인의 천하’라 해도 좋겠다. 그 중 영국계가 압도적으로 많아 90%를 차지한다. 오랫동안 이민에 의한 인구 증가를 꾀해 왔는데, 제2차 세계대전 후에도 급속한 자원 개발, 경제 성장을 목표로 하고, 또한 1930년대의 낮은 출생률에 기인하는 인구 구성의 틈을 메우기 위해서 이민 수용정책이 채용되었다. 이탈리아·그리스·네덜란드·독일 등지로부터의 이민이 많다. 한편 골드러시 때의 중국인 채광부와의 사이에 일어난 노동력의 덤핑·생활 정도의 저하 등의 문제가 얽혀서 발생한 백호주의 정책이 최근까지 채용되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세계 여론과 아시아로 눈길을 돌린 이 나라의 입장 등으로 백호주의 정책이 파기되었다. 국어는 영어이다. [1] 오스트레일리아는 사회보장제도가 잘 발달된 복지사회이다. 사회보장제도는 고령자·신체장애자 등에 대한 연금과, 실업자·병약자·자녀가 있는 가정에 대한 수당 등이 있다. 그 밖에 교회나 복지단체에 대해서도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 또 주택정책이 잘 되어 있어 2008년 현재 호주의 주택 보급률은 70%를 조금 웃돌아 세대의 약 25%의 정도는 임대주택에 거주하고 있다. [18]교외주택의 정원에는 스위밍풀이 사파이어처럼 반짝이고 있고, 요트들이 항만을 가로질러 미끌어져가고 있으며, 도로는 자동차로 붐빈다. 영국계 주민이 많고, 영연방의 하나인 탓에 생활양식이 영국과 비슷한 점이 많다. 오전과 오후에 반드시 차를 마시는 시간이 있으며, 크리켓·론 볼링·럭비 등의 스포츠가 활발하다. 이 외에도 골프나 경마, 수상 스포츠, 캠핑을 즐기고, 일요일 오후에는 지역적으로 있는 ‘아르보(오후라는 뜻)’라는 정원 맥주파티에서 서로 어울린다. 오스트레일리아인들은 흔히 예고없이 친구와 친척집을 ‘잡담하러’ 방문하는 관습이 있고, 시골에서는 남녀가 따로 앉아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느긋한 옥외생활의 분위기는 먹는 일과 그 사회생활에도 영향을 미쳐, 이곳 사람들은 오스트레일리아식 바비큐라는 요리를 항시 즐기게 되었다. 많은 공원이나 해변가에서는, 점심때나 저녁식사시간이면 불에 굽는 스테이크와 갈비 소시지의 냄새가 환담소리와 맥주 깡통 비우는 소리와 어울려 은은히 새어 나온다. 야외식사의 풍습은 굴·게·바다가재, ‘야비’라고 하는 민물가재 등을 파는 거리의 노점에서도 성행되고 있다. 섹스숍, 도색영화, 도색잡지가 즐비하고 성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노골적인 TV 광고를 방영하기도 한다. 도박도 널리 행해져 대규모 사교클럽이 인기가 있고, 행락을 위하여 해외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오스트레일리아인들은 세계에서 가장 좋은 노동조건을 몇 가지 갖고 있다. 그들은 일년에 4∼5주의 휴가와 연중 여기저기 산재해 있는 다수의 공휴일을 확보하고 있다. 또, 크리스마스와 부활절 외에, 오스트레일리아인들은 농업전시회, 여왕의 생일, 그리고 멜버른 사람인 경우에는 이 나라 최대의 경마행사인 ‘멜버른 컵’ 경기 때도 근무를 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일찍 근무를 시작하여 오후 4시면 끝마침으로써, 몰려오는 파도 옆의 백사장에서 본격적으로 일광욕을 하는 등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만들고 있다. 오늘날 이곳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풍경의 하나는, 태양에 바랜 머리카락과 푸른 눈을 가진 십대의 젊은이들이 풍요와 넘치는 영양, 그리고 야외생활로 다져진 건강한 피부빛의 육체들을 가지고 서프보드와 윈드서핑 장비가 꽂힌 캠프용 자동차 주위에 모여 있는 모습이다. [19] 편집 민족 애버리진이 사용하는 도구 편집 원주민 탄압 영국계가 주류이지만 다양한 민족이 존재하며, 원주민 보호 구역에는 예전부터 거주하던 어보리진도 분포한다. 태즈메이니아지역의 애버리진은 호주가 영국의 식민지가 되면서 백인들의 '인간사냥'으로 전멸당하고 말았으며, 호주의 애버리진들도 1930년대부터 70년대까지 약 40년간의 호주정부의 원주민 말살정책으로 부모로부터 강제로 분리되어 백인 가정으로 입양당하거나 강제수용당했다. 원주민들의 인권을 짓밟은 호주정부의 원주민 탄압정책은 《리더스 다이제스트》 한국어판에 강제수용당한 원주민 소년이 탈출하여 고향에 돌아온 이야기가 실릴 만큼 지식인들의 지탄을 받았으며, 애버리진들도 불행한 자신들의 과거를 '도둑맞은 세대'(Stolen Generation)또는 '도둑맞은 아이들'(Stolen Children)이라고 부를 만큼 큰 상처를 받았다. 강제 입양이나 수용당한 원주민 어린이들은 최소 10만 명 이상으로 추정된다. 이들은 우울증등의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데, 일부는 법정투쟁을 하여, 2007년 9월 1일 호주 역사상 최초로 보상결정이 내려졌다.[20] 편집 캐빈 러드 정부의 사죄 2007년까지 재임한 존 하워드 정권에서는 호주정부의 민족말살정책이 이전정권의 일이었다는 이유로 애버리진에 대한 사과나 보상에 소극적 태도를 보였으나, 2007년 12월에 집권한 케빈 러드 행정부는 2008년 2월 13일, 범정부차원의 첫 번째 공식사과문을 발표하고 이를 연방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시키는 등, 적극적인 사죄활동을 시작했다.[21] 이는 호주정부가 "잃어버린 세대"로 불리는 정부주도의 토착민 가정및 사회 파괴행위에 대해 사죄의 뜻을 밝힘으로써 과거사 청산의 의지를 보였다는 의미가 있다. 편집 백호주의의 폐지 또한 1973년까지 백호주의를 고수하여 흑인의 이민을 제한하였으나, 노동력 부족 등의 문제가 나타나자 1973년에 백호주의를 전면 폐지하였고, 그 뒤로 인종 차별은 줄어들었다. 편집 언어 영어를 공용어로 쓰고 있는데, 호주 영어는 미국 영어나 영국 영어와 구별되는 특징을 갖고 있다. 2001년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인구의 80%는 가정에서 영어만을 사용하고 있다. 그 다음으로 가정에서 많이 쓰이는 언어는 중국어(2.1%), 이탈리아어(1.9%), 그리스어(1.4%) 순이다. 이민 1세대나 2세대의 상당수는 두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 처음 유럽인이 오스트레일리아에 도착했을 때, 원주민들이 사용하는 약 200에서 300 개의 토착 언어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현재 약 70개 정도만 살아남아 있으며, 그 중에 20 개는 사멸 위기에 놓여 있다. 이들 토착 언어를 주로 사용하는 인구는 약 5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0.02%이다. 편집 문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오스트레일리아는 수백 개의 국립공원만큼이나 다채로운 축제와 행사가 벌어지는데 동성연애자들을 위한 마디그라 축제, 패션축제, 애들레이드 예술축제, 캔버라 꽃축제, 포도축제를 비롯하여 요트경기·자동차 경주·경마경기 등이 사랑을 받고 있다. 오팔과 진주가 유명하며 독특한 호주 원주민 예술로 관광객을 끌어들인다. [19] 시드니에 있는 오페라 하우스는 전 세계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주요 종교는 오스트레일리아 성공회와 로마 가톨릭이며 정치적으로도 영향력을 갖고 있다. 실례로 2006년 호주 노동당에서 성공회와 로마 가톨릭의 지지를 얻기 위해 학교내 종교교육을 허용하는 법안을 제시했다가 논란이 벌어진 적이 있다. 또한 정신과 의사출신의 작가인 콜린 맥컬로우의 소설 가시나무새들도 로마 가톨릭을 일부 배경으로 하고 있다. 편집 교육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정통 원어민 영어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이점 때문에 매년 어학연수, 유학 등의 형태로 많은 수의 학생들이 호주를 찾고 있다. 호주의 정규 대학 학사 과정은 일반적으로 영국과 같이 3년제를 유지하고 있다. 석사 과정은 1~2년 과정이 보통이다. 편집 호주불교 이 문단의 내용은 출처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지금 바로 이 문단을 편집하여, 참고하신 문헌이나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주석 등으로 표기해 주세요. 검증되지 않은 내용은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내용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다면 토론 문서에서 나누어 주세요. 영국 성공회(聖公會)가 지배적인 호주에 불교가 전래된 것은 1851년 골드러시 때 스리랑카 이주민과 중국인 노동자에 의해서다. 당시 스리랑카는 영국의 식민지배하에 있었는데 이들은 영국인을 따라 400여 명이 호주서부의 퍼스지역으로 이주하여 사찰을 건립하고 불교의 씨를 뿌렸다. 그러나 이들은 호주 전체에 불교를 전파시키지는 못했다. 호주에 불교가 본격적으로 소개되기 시작한 것은 이로부터 100년이 지난 1950년, 미국인 비구니 다르마디나에 의해서다. 그녀는 미국의 유명한 스탠더드 석유회사 회장의 딸로 러시아인 남편과 결혼했으나, 혁명 때 박해를 받아 중국으로 피신했다가 불교를 배웠다. 그녀는 다시 스리랑카로 가서 30여 년 간 수도를 했으며 하와이로 옮겼다가, 1950년 호주에의 전도(傳道)를 위해 단신으로 시드니 공항에 내렸다. 그녀의 나이는 이미 70세. 주머니에는 10파운드밖에 없었다. 모포 한 장으로 몸을 감싸고 차고에서 자면서 후원자를 물색하던 그녀는 우연하게 오래전부터 친교가 있던 여변호사 마리바나 여사를 만나 라디오로 불교 강좌를 할 기회를 얻었다. 이를 인연으로 다르마디나는 대부호인 미스티라는 사람의 경제적 후원을 받게 돼 시드니 시내에 조그만 아파트법당을 마련했다. 이어 1953년에는 호주불교의 새로운 출발을 상징하는 호주불교협회(Australia Buddhist Society)가 창립됐으며, 초대회장에는 미스티 씨가 취임했다. 하지만 호주불교의 여명기는 여러 가지 어려움의 감내를 요구했다. 아시아에 뿌리를 둔 불교가 호주에 전해지기 위해서는 전도승(傳道僧)의 도래(渡來)가 무엇보다 필요했으나, 아시아인의 이주가 정책적으로 거부됨으로써 불교는 파종만 됐지 발아(發芽)의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호주불교가 싹을 틔우기에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호주는 연방수립 이래 전통적으로 유색인종의 유입을 배척하는 백호주의(白濠主義)를 표방해 왔다. 이 같은 정책의 배경에는 1850년대 골드러시 때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계 노동자가 쏟아져 들어가 싼 임금으로 백인들의 일자리를 잠식했기 때문이다. 이를 막기 위해 호주는 1901년 이민제한법을 제정하고, 아시아계 이민을 철저히 봉쇄했다. 그들은 호주이민은 ‘유럽지역 출신, 영어상용, 기독교도’라는 원칙 아래서만 허용했다. 이 때문에 오늘의 호주는 전국민의 다수가 영국과 아일랜드 출신이다. 그러나 이 같은 유색인종 거부정책은 유럽계 이민이 감소하면서 노동력 부족, 아시아제국과의 교역확대에 따른 유대강화 필요성에 의해 서서히 무너져 갔다. 마침내 1972년에는 만성적인 노동력부족현상을 극복키 위해 호주정부는 ‘모든 인종차별 정책을 배격한다’고 선언, 스스로 백호주의의 폐기를 선언했다. 이를 계기로 동남아시아에서는 다시 이민이 시작됐고, 이와 함께 그들의 전통적 종교인 불교도 이민수에 비례해 전도의 영역을 넓혀갔다. 특히 1975년 월남 패망이후 인도차이나 난민들이 대거 유입되자 호주정부는 공식적으로 ‘다민족(多民族)ㆍ다문화(多文化)’사회의 추진을 모색하기 시작했고 불교는 이후부터 급격히 세력을 팽창시킬 수 있었다. 1985년 오스트레일리아불교협회가 조사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불교사찰은 80여 개, 백인불교도는 9,700여명, 동남아 이주민을 포함하면 호주의 불교도는 16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현재 호주불교협회의 책임자는 그레함 닐 씨로 그는 시드니대학 교수이다. 호주불교의 유명한 학자로는 J. W 드종 교수와 같은 세계적인 학자도 있다. 그는 프랑스 파리대학에서 뽈 드미에비 교수에게 사사했고, 현재 캔버라에 있는 오스트레일리아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다. 유럽불교학사 정리에 노력한 그의 논문은 서구의 불교학 연구동향과 업적을 이해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호주에 진출해 있는 아시아 불교국가는 태국ㆍ스리랑카ㆍ티베트ㆍ캄보디아ㆍ라오스ㆍ미얀마ㆍ베트남ㆍ말레이시아ㆍ인도네시아ㆍ중국ㆍ일본ㆍ한국 등 여러 나라다. 이 중에서 가장 큰 세력은 베트남불교로서 시드니에만 20명의 베트남 승려가 있다. 이민 불교에서 지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것도 베트남 승려들이다. 특이한 것은 시드니 북부 와이즈맨페리에 불교촌을 이룩하고 있는 영국계 불교도들이다. 1975년 이곳에 왓 붓다달마라는 절을 세운 이들은 50여 명이 집단촌을 이루어 살고 있다. 이곳을 지도하는 사람은 태국에서 수계한 영국인 승려 칸티판노스님이다. 1987년이면 60세가 되는 이 스님은 매일 경전강의와 참선을 지도하며, 시드니 시내에서 공개강좌를 열기도 한다. 한달에 한 번씩 철야정진도 하는데, 이때에는 200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스탠모아에는 왓 붓다랑시(佛光寺)라는 태국 사찰이 있으며, 멜버른과 브리스벤, 뉴캐슬 등지에도 사찰이 있다. 그러나 가장 많은 사찰이 있는 곳은 역시 시드니다. 20여 년의 오랜 역사를 가진 중국사찰 반야사, 한국사찰 불광사도 이곳에 있다. 호주 전역의 각 대학에는 불교서클이 조직돼 있다. 이들이 신봉하는 불교는 대체로 남방불교(上座部 계통), 티베트불교, 그리고 대승선불교 등 다양하다. 1985년 통계에 의하면 재가자(在家者) 중심의 불교연구서클은 대학을 포함해 20여 개로 나타났다. 호주불교의 가장 큰 축제는 다른 불교국에서와 마찬가지로 부처님오신날 행사다. 남방불교의 영향을 강하게 받고 있는 호주에서는 5월 15일을 불탄일(佛誕日)로 정하고 성대한 봉축행사를 갖는다. 호주불교협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각국 불교가 연합으로 참가하며 몇 년째 시드니에 있는 화이어필드 고등학교 교정에서 열린다. 비사크 데이(Vesak day)로 불리는 이 날의 행사는 오전에는 삼귀의(三歸依)와 설법, 강연 순으로 법회를 하고 오후에는 각국의 불교의식이 순서에 따라 집전된다. 행사에 참여하는 불교도는 2만여 명 정도다. 백인들의 불교에 대한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유럽에서와 마찬가지로 문을 닫는 교회가 나타나는 대신 불교의 가르침은 백인들에게 큰 매력을 주고 있다. 편집 스포츠 호주식 축구와 럭비 리그, 크리켓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2004년엔 8개 팀으로 프로 축구 리그인 A-리그가 창설되었다. 편집 같이 보기 오스트레일리아의 날 호주여행 편집 바깥 고리 (영어) 정부 홈페이지 (영어) 정부 포털 (한국어) 관광청 공식 웹사이트 (영어/한국어) 대한민국 주재 호주 대사관 (한국어) 호주 한인 포털 편집 주석 ↑ 가 나 다 라 마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오스트레일리아의 역사·주민〉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오스트레일리아의 자연〉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동부 고지〉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중앙 저지〉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대찬정 분지〉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서부 고원〉 ↑ 가 나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오스트레일리아의 기후〉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오스트레일리아의 정치〉 ↑ 3218.0 - Regional Population Growth, Australia, 2008-09. Australian Bureau of Statistics (2010년 3월 30일). 2010년 7월 21일에 확인. ↑ 호주·터키, 한국 승인. 서울신문 (1949년 8월 14일).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오스트레일리아의 산업·무역〉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목축업〉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농업〉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광업·자원〉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공업〉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무역〉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오스트레일리아의 교통〉 ↑ “해외투자 성공가이드 <호주편>”, 2008년 1월 4일 작성. ↑ 가 나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오스트레일리아의 사회〉 ↑ 문화방송 W, '호주, 도둑맞은 세대.' ↑ 濠정부, 원주민 탄압 공식 사과, 연합뉴스, 2008년 2월 13일 작성 v • d • e • h 오세아니아의 나라와 지역 나라 오스트랄라시아 뉴질랜드 · 오스트레일리아 멜라네시아 동티모르[1] · 바누아투 · 솔로몬 제도 · 인도네시아[1] · 파푸아 뉴기니 · 피지 미크로네시아 나우루 · 마셜 제도 · 미크로네시아 연방 · 키리바시 · 팔라우 폴리네시아 사모아 · 통가 · 투발루 기타 다른 지역 일본[1] 속령 뉴질랜드 니우에 · 채텀 제도 · 쿡 제도 · 토켈라우 미국 괌 · 미국령 군소 제도 · 북마리아나 제도 · 아메리칸사모아 · 하와이 주 영국 핏케언 제도 오스트레일리아 노퍽 섬 · 코코스 제도 · 크리스마스 섬 칠레 이스터 섬 프랑스 누벨칼레도니 · 왈리스 퓌튀나 ·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피지 로투마 [1] 아시아와 오세아니아의 두 대륙에 걸친 나라이다. 지리적으로는 일부 또는 전부가 오세아니아에 속하지만  대다수의 경우 아시아의 일부분으로 분류한다. v • d • e • h 세계의 대륙과 지역 아메리카 남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중앙아메리카 · 카리브 제도 · 라틴 아메리카 · 앵글로아메리카 아시아 남아시아 · 동아시아 (동북아시아) · 동남아시아 · 북아시아 · 서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남아프리카 · 동아프리카 · 북아프리카 · 서아프리카 · 중앙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오스트랄라시아 (오스트레일리아)  · 멜라네시아 · 미크로네시아 · 폴리네시아 유럽 남유럽 · 동유럽 · 북유럽 · 서유럽 · 중앙유럽 기타 남극 · 아프로·유라시아 · 유라시아 · 북극 · 중동 · 캅카스 · 환태평양 v • d • e • h 영국 연방 회원국 주권국 가나 · 가이아나 · 그레나다 · 나미비아 · 나우루 · 나이지리아 · 남아프리카 공화국 · 뉴질랜드 · 도미니카 · 레소토 · 르완다 · 말라위 · 말레이시아 · 모리셔스 · 모잠비크 · 몰디브 · 몰타 · 바누아투 · 바베이도스 · 바하마 · 방글라데시 · 벨리즈 · 보츠와나 · 브루나이 · 사모아 · 세이셸 · 세인트 루시아 ·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 세인트키츠 네비스 · 솔로몬 제도 · 스리랑카 · 스와질란드 · 시에라리온 · 싱가포르 · 앤티가 바부다 · 영국 · 오스트레일리아 · 우간다 · 인도 · 자메이카 · 잠비아 · 카메룬 · 캐나다 · 케냐 · 키리바시 · 키프로스 · 탄자니아 · 통가 · 투발루 · 트리니다드 토바고 · 파키스탄 · 파푸아 뉴기니 · 피지 (보류) 속령 오스트레일리아 노퍽 섬 · 애시모어 카르티에 제도 · 오스트레일리아령 남극 지역 · 코랄 해 제도 · 코코스 제도 · 크리스마스 섬 · 허드 맥도널드 제도 뉴질랜드 니우에 · 로스 속령 · 쿡 제도 · 토켈라우 영국 건지 섬 · 맨 섬 · 몬트세랫 · 버뮤다 · 사우스조지아 사우스샌드위치 제도 · 세인트헬레나 (어센션 섬과 트리스탄다쿠냐 제도를 포함) · 아크로티리 데켈리아 · 앵귈라 · 영국령 남극 지역 · 영국령 버진 제도 · 영국령 인도양 지역 · 저지 섬 · 지브롤터 ·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 · 포클랜드 제도 · 핏케언 제도 v • d • e • h 아시아·태평양 경제 협력체(APEC) 회원국     뉴질랜드 대한민국 러시아 말레이시아 멕시코 미국 페루 베트남 브루나이 싱가포르 오스트레일리아 인도네시아 일본 타이완 중화인민공화국 칠레 캐나다 타이 파푸아 뉴기니 필리핀 홍콩 v • d • e • h 경제 협력 개발 기구 (OECD)     그리스 네덜란드 노르웨이 뉴질랜드 대한민국 덴마크 독일 룩셈부르크 멕시코 미국 벨기에 스웨덴 스위스 스페인 슬로바키아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일본 체코 캐나다 터키 포르투갈 폴란드 프랑스 핀란드 헝가리 칠레 슬로베니아 이스라엘 에스토니아 v • d • e • h G20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한민국 독일 러시아 멕시코 미국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아르헨티나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유럽 연합 이탈리아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중화인민공화국 캐나다 터키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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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들과의 접촉, 그리고 최초의 영국인 정착자들에 관한 문제들 등은 여전히 논란으로 남아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가 이들에게 발견될 당시 약 100만명의 애버리진과 300여개의 부족국가가 있었고 이들 사이에서 적어도 250개의 언어 및 700여개의 방언이 사용되었다고 전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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