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뜻에 대해서는 인도 (동음이의)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인도네시아와는 별개의 나라이다. 힌디어: भारत गणराज्य 영어: Republic of India 국기 국장 표어: सत्यमेव जयते (사트야메바 자야테) (진실만이 승리한다) 국가: 인도의 아침 수도 뉴델리 28°36′48″N 77°12′30″E / 28.613333°N 77.208333°E / 28.613333; 77.208333 최대 도시 뭄바이 18°58′30″N 72°49′33″E / 18.975°N 72.825833°E / 18.975; 72.825833 뉴델리 뭄바이 공용어 힌디어, 영어1 정부 형태 연방 공화제 대통령 총리 프라티바 파틸 만모한 싱 독립 • 독립 영국으로부터 독립 1947년 8월 15일 면적 3,166,414 ㎢ (7위)  • 내수면 비율 9.56 % 인구  • 2005년 어림 1,103,371,000명  • 2001년 조사 1,027,015,248명  • 인구 밀도 329명/㎢ (31위) GDP (PPP) 2005년 어림값  • 전체 $3조 6330억 (4위)  • 일인당 $3,320 (122위) HDI 0.609 (132위, 2006년 조사) 통화 루피 (ISO 4217: INR) 시간대 IST (UTC+5:30) ISO 3166-1 356 ISO 3166-1 alpha-2 IN ISO 3166-1 alpha-2 IND 인터넷 도메인 .in 국제 전화 +91 1인도의 주 별로 지정한 주요 언어가 23개 있다. 인도의 국가언어 목록을 참조한다. 인도 공화국(印度共和國, 힌디어: भारत गणराज्य 바라트 간라즈여, 영어: Republic of India, 문화어: 인디아)은 남아시아에 있는 나라로, 인도 아대륙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국가 면적은 세계에서 일곱번째로 넓으며, 인구는 중국에 이어 두번째로 많다.북쪽으로는 중국, 네팔, 부탄, 파키스탄, 동쪽으로는 미얀마, 방글라데시, 벵골 만, 서쪽으로는 아라비아 해, 남쪽으로는 인도양, 스리랑카와 맞닿아 있다. 인도는 불교, 힌두교 등의 발상지이고, 각 지역마다 여러 언어를 사용하는 다문화 국가이기도 하다. 목차 1 역사 2 지리 3 행정 구역 4 정치 5 주민 6 언어 6.1 지정어 사용인구 및 공용어 채택지역 현황 7 종교 7.1 인도에서의 불교의 재생 8 군대 9 경제 9.1 빈곤율 9.2 교통 10 문화 11 대외 관계 11.1 대한 관계 11.2 대 일본 관계 11.3 대 파키스탄 관계 11.4 그 외 12 같이 보기 13 참고 문헌 14 주석 15 바깥 고리 편집 역사 이 부분의 본문은 인도의 역사입니다. 인도 문명의 기원은 기원전 2500년경의 인더스 강 유역에서 발생한 인더스 문명에서 발원한다. 그러나 기원전 1500년~1200년경 아리아인들이 이란 고원을 넘어 인도로 침입하여 인더스 문명은 파괴되었다. 아리인들은 갠지스 강 유역에 정착하여 도시를 건설하기 시작했으며 오늘날의 델리 근처를 중심으로 세력을 형성해나갔다. 이 시기에 아리아인들의 베다 신앙에서 힌두교가 파생되어 나왔고, 산스크리트어가 발전해 이후 2,000여 년 동안 인도의 국어로 사용되었다. 불교와 자이나교는 이보다 늦은 기원전 6세기에 나타났다. 북부 인도는 찬드라 굽타(기원전 321년경 ~ 기원전 185년)의 통치 아래 최초의 힌두 왕조인 마우리아 왕조로 통합되었고 그 손자인 아소카 대왕의 시대에는 인도 반도의 대부분을 장악한 대제국으로 확장되었다. 인도는 마우리아 왕조의 붕괴 이후 수많은 소왕국이 난립하였다가 굽타 왕조(320년 ~ 480년) 시대에 다시 통일되었다. 이슬람 교도들의 침입은 1000년경 부터 시작되었다. 14세기 초, 모하마드 이븐 투글루크가 델리 술탄국의 세력을 확장하는 등 북부 인도에서의 이슬람 지배는 16세기 초까지 계속되었다. 남부 인도에서도 역시 이슬람계 바만 왕조가 성립(1347년)되어 1527년까지 명맥을 유지했으며 이와 함께 힌두 왕국인 비자야나가르 왕조가 1336년에서 1556년에 걸쳐 인도의 남부 지방을 양분하며 통치했다. 바스코 다 가마의 인도 여행(1498년)을 기점으로 포르투갈인들이 상륙하여 인도와 유럽 사이의 무역을 독점하기 시작했다. 17세기 들어서는 같은 목적을 가진 포르투갈인·영국인·프랑스인·네덜란드인들 간에 경쟁관계가 형성되었다. 16세기초에는 이슬람계 왕조인 무굴 제국이 인도 전역을 지배했다. 1526년 바부르가 세운 이 제국은 악바르와 아우랑제브 치세 동안 세력을 확장하고 최고의 번영을 누렸으나 힌두 왕국인 마라타 왕국이 17세기말 세력을 뻗치면서 위협받기 시작했다. 그동안 영향력을 키워온 영국 동인도 회사는 차츰 경쟁관계에 있던 다른 식민 세력들을 몰아내고 1757년에 무굴 제국을, 1818년에는 마라타 왕국을 굴복시킨 뒤 인도를 통치하기 시작했다. 영국 동인도 회사를 통한 영국의 통치는 세포이 항쟁(1857년) 이후인 1858년에 영국 정부가 인도를 직접 통치하는 형태로 바뀌었다. 초기의 인도 민족주의는 인도 국민 회의(1885)와 전 인도 이슬람 연맹(1906)의 창설이라는 형태로 나타났다. 1857년의 세포이 항쟁 후 거의 60여 년 동안 대다수의 인도인들이 영국의 지배에 순응하였으나, 제1차 세계 대전 이후에는 이슬람 교도와 힌두 교도 모두 영국의 식민통치에 반대하기 시작했다. 1920년 간디가 이끄는 인도 국민 회의가 영국의 식민통치에 대한 비협력운동을 전개하자 영국은 1919년과 1935년 인도 행정법을 통해 인도에 제한된 범위의 자치권을 허용하는 조치를 취했으나 간디를 비롯한 인도인들은 완전독립과 인도의 통일을 요구했다. 인도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 1947년 8월 15일 독립을 획득했으나 힌두교도와 이슬람교도 사이의 통합은 이루지 못했다. 이러한 분열은 힌두교도가 대다수인 인도 공화국과 이슬람교도가 대다수인 파키스탄으로의 분리를 초래했다. 펀자브와 벵골은 주민들의 종교성향에 따라 각각 2개로 분리되어 양국에 포함되었으며 카슈미르는 아직까지도 분쟁이 계속되는 상태에 있다. 인도에서는 자와할랄 네루를 총리로 한 국회가 1952년 선거를 통해 구성되었다. 확정되지 않은 국경선을 사이에 두고 1962년 중화인민공화국과, 1965년에는 파키스탄과 잠시 국경분쟁을 겪었다. 1967년에는 네루의 딸 인디라 간디(1984 암살)가 의회의 지지를 받아 총리로 취임했고 인디라 간디가 암살된 이듬해 아들인 라지브 간디(1991년 암살)가 총리에 취임했다. 1971년 파키스탄과 국경 2곳에서 전쟁이 벌어졌으며 그 결과 동(東)파키스탄이 방글라데시로 독립되었다. 1980년대 들어서면서 시크교도들이 펀자브 지방의 독립을 요구하는 등 인종과 종교로 인한 갈등으로 불안정한 정세가 계속되고 있다. 20세기 후반 인도는 괄목할 만한 경제적·사회적 발전을 이루었으며 가장 인구가 많은 의회 민주주의를 잘 이끌고 있다. 편집 지리 인도의 지형도 인도의 육지는 대부분이 인도양에 돌출한 동남아시아의 반도에 있으며 남서 쪽으로는 아라비아 해, 남서부는 벵골 만으로 구분되는 7000km의 해안선 을 갖지고 있다. 많은 지역이 여름, 우기, 겨울의 세 절기를 가지고 있으며, 우기를 제외하고 거의 비가 내리지 않는 지역도 많다. 인도 북부, 인도 중부는 거의 전역에 비옥한 힌두스탄 평야가 펼쳐져 있고, 인도 남부의 거의 전역은 데칸 고원이 차지한다. 국토의 서부에는 바위와 모래로 된 타르 사막이 있고, 동부와 북동부 국경 지역은 험준한 히말라야가 차지한다. 인도가 주장하는 인도 최고점은 파키스탄과 분쟁 지역인 카슈미르 지방의 K2 봉(해발 8,611m)이다. 정확한 영토의 최고점은 칸첸중가 봉(8,598m)이다. 기후는 남쪽의 적도 지역에서 히말라야의 고산지대까지 다양하다. 편집 행정 구역 이 부분의 본문은 인도의 행정 구역입니다. 인도의 행정 구역은 28개의 주, 6개의 연방 지역, 그리고 1개의 수도권으로 나뉜다. 수도는 뉴델리 (New Delii) 이다. 편집 정치 독립 당시에는 영국 국왕을 국가원수로 하였으나, 1950년 1월 24일부터 공화국이 되었다. 이 나라는 영국식 의원 내각제를 채택함으로써, 총리의 권력이 강력하다. 의회 구조는 양원제를 채택하고 있다. 연방공화국인 인도는 25개주와 7개 연방직할주로 구성되어 있다. 인도는 연방정부와 이들 주정부 간의 역할 분담에 의해 국정이 운영된다. 연방정부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계획·실행되어야 할 여러 사항들, 즉 국방, 외무, 교통·통신, 화폐 및 동전 주조, 고등 법원 운영 등에 관한 업무를 관할하는 한편 그외 경찰, 공중보건, 교육, 임산자원 관리 등 지방업무의 성격을 띤 분야는 주정부에서 담당한다 편집 주민 인도에 거주하는 주민을 인도인이라 부른다. 인도인이라도 언어와 인종이 다른 여러 종족이 있는데, 벵골인, 타밀인, 펀자브인, 아랍인, 페르시아인, 영국인, 아르메니아인, 러시아인, 중국인, 프랑스인 등 여러 소수 민족이 존재한다. 편집 언어 힌디어와 영어가 기본적인 공용어이다. 나머지는 각 주 별로 공용어가 지정된다(타밀어, 구자라트어, 텔루구어 등이 존재). 편집 지정어 사용인구 및 공용어 채택지역 현황 인도에는 3372개의 언어가 존재하며 이중 10만 명 이상의 인구가 사용중인 언어는 216개, 헌법이 인정한 지정 언어는 18개이다.[1] 언어 공용어 채택지역 인구수(십만명) 인구비율(%) 1981 1991 1981 1991 힌디어 (Hindi) 델리 외 9개주 2645 3372 38.7 40.22 벵골어 (Bengali) 서벵골 주 512 695 7.51 8.30 텔루구어 (Telugu) 안드라프라데시 주 506 660 7.41 7.87 마라티어 (Marathi) 마하라슈트라 주 494 624 7.24 7.45 타밀어 (Tamil) 타밀나두 주 530 6.32 우르두어 (Urdu) 잠무 카슈미르 주 349 434 5.11 5.18 구자라트어(Gujarati) 구자라트 주 330 406 4.84 4.85 칸나다어 (Kannada) 카르나타카 주 256 327 3.76 3.91 말라얄람어 (Malyalam) 케랄라 주 257 303 3.76 3.62 오리야어 (Oriya) 오리사 주 230 280 3.37 3.35 펀자브어 (Punjabi) 펀자브 주 196 233 2.87 2.79 아삼어 (Assamese) 아삼 주 130 1.56 신디어 (Sindhi) 20 21 0.30 0.25 네팔어 (Nepali) 13 20 0.20 0.25 콘칸어 (Konkani) 고아 15 17 0.23 0.21 마니푸르어 (Manipuri) 마니푸르 주 9 12 0.13 0.15 카슈미르어 (Kashimiri) 31 0.46 산스크리트어 (Sanskrit) 0.06 0.49 0 0.01 편집 종교 힌두교는 다수가 신봉하고 있는 종교이다. 제2의 종교 세력은 이슬람교이며 소승 불교 세력도 있다. 펀자브 주에서는 시크교를 믿는다. 기타 토착 종교도 존재하는 것으로 보며, 기독교도 존재한다. 인도 기독교 교파로는 1947년 조합교회, 장로교, 개혁교회가 연합한 성공회 교회인 남인도 교회(The Church of South India (United))[2][3], 침례교회, 루터교회, 구세군, 성 토마스 복음교회, 로마가톨릭, 말란카라 시리아정교회 등이 있다. 편집 인도에서의 불교의 재생 1. 신불교 운동 인도에서 다시 불교가 부흥한 것은 20세기 중반에 들어서 신불교 운동이 시작되면서부터였다. 신불교 운동을 주창했던 암베드카르(Dr. Bhimrao Ramji Ambedkar, 1891~1956년)는 마하라슈트라 州의 암바바데(Ambavade)에서 태어났다. 그는 사회적으로 가장 낮은 계층에 해당하는 마하르(Mahar) 카스트 출신이었다. 마하르 카스트란 거리 청소나 소각 등을 담당하던 소위 불가촉천민에 속하는 집단을 말한다. 힌두 사회에서, 불가촉 천민은 다만 탄생함으로써 존재로 인정될 뿐이었고, 사회적으로는 상층의 힌두계급과는 간접적으로도 접촉할 수 없을 만큼 열등한 신분을 지닌 집단이었다. 실제로 상층계급은 불가촉 천민의 그림자조차 닿기를 꺼려하는 것이 인도의 현실이다. 하지만 암베드카르는 정통적인 불교의 교리에 따라서 사회적인 신분차별은 부당하다는 것을 강조하였다.암베드카르가 1956년 10월 14일에 마하라슈트라 주의 나그푸르 시에서 불교에 귀의하는 개종식을 주도했던 첫째 동기도 바로 불교의 인간평등사상에 있었다. 그 당시 집단 개종식에 참여했던 사람들은 80만 명에 이르렀는데, 그 대부분은 하층계급에 속했다. 그 중 50만 명 정도가 불교로 개종했다고 전하는데,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일시에 개종했던 것은 유례에 없는 일로서 역사적인 기록으로 남아 있다. 암베드카르는 개종식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의 22가지 서약을 선포하였다. 1) 나는 브라만, 비슈누, 마하데바의 신을 인정하지 않고 예배하지 않는다. 2) 나는 라마와 크리슈나의 신을 인정하지 않고 예배하지 않는다. 3) 나는 가우리, 가나파티, 그 외 힌두교의 여러 남신, 여신을 인정하지 않고 예배하지 않는다. 4) ‘신은 화신으로 나타난다’라는 것을 믿지 않는다. 5) ‘붓다가 비슈누의 화신’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이 전승은 오류이다. 6) 나는 조령제(祖靈祭)를 행하지 않는다. 7) 나는 불교에 반하는 어떠한 말과 행위도 하지 않는다. 8) 나는 어떤 의식도 브라만의 손을 빌리지 않는다. 9) 나는 전 인류는 평등하다는 주장을 인정한다. 10) 나는 평등사회를 이룩하기 위하여 노력한다. 11) 나는 8정도(正道)를 준수한다. 12) 나는 10바라밀을 준수한다. 13) 나는 일체 중생에 대한 연민의 마음으로 불살생을 준수한다. 14) 나는 도둑질을 하지 않는다. 15) 나는 헛된 말을 하지 않는다. 16) 나는 삿된 음행을 범하지 않는다. 17) 나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 18) 나는 불교의 지혜, 지계, 삼매에 따라 생활하고자 노력한다. 19) 나는 인간을 불평등하게 취급하는 힌두교를 버리고 불교를 받아들인다. 20) 불교만이 참된 종교라는 것이 나의 신념이다. 21) 나는 이제 다시 태어났다는 것을 인정한다. 22) 나는 붓다의 가르침에 따라 행동한다는 것을 신성하게 맹세한다. 이와 같은 서약을 외친 암베드카르가 “나와 함께 불교로 귀의할 사람은 일어서시오”라고 말하자 회의장의 참석자 전원이 일어나서 서약을 반복하고 개종하였다고 전한다.신불교 운동을 주도했던 암베드카르의 궁극적 목적은 불가촉 천민이 인간으로서의 기본권을 향유하는 데 있었다. 수드라(노예)의 신분이나 여성으로서는 신에게 가까이 갈 수 없다고 규정하는 힌두교의 불평등을 비판하고, 불교의 평등주의를 고양시킨 암베드카르의 주창은 전국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를 따라서 개종한 하층민들의 불교를 지칭하는 말로서 신불교(Neo-Buddhism)라는 새로운 용어가 생겼지만, 이는 붓다의 사상과 다르다는 뜻은 아니었다.암베드카르는 “현대사회에서 수용할 만한 종교는 오직 불교뿐이다. 만약 현대사회가 불교를 수용하지 않는다면 멸망을 면치못할 것이다. 다른 어떠한 종교도 붓다의 가르침 이상으로 지적이고 과학적인 현대인의 마음에 파고들지 못할 것이다”라고선언하였다. 개종식을 마친 암베드카르는 행사를 마치자마자 네팔의 카트만두에서 개최되는 세계불교도우의회의 개회식에 참석하여 연설하고 나서, 불교 유적지를 순례한 후 뭄바이로 돌아왔다. 그런데 1956년 12월 6일 아침, 그는 시체로 발견되었다.그의 타계로 인해 하층민들 사이에서 열렬했던 불교로의 개종이 멈출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오히려 나그푸르, 푸나, 아메다바드, 아그라 등지에서 집단적 개종은 계속되었고, 그의 영향력은 생전보다도 사후에 더 크게 발휘되었다.현재, 신불교 교도들은 암베드카르의 이름인 빔라오(Bhimrao)를 따서 ‘비맘 샤라남 갓차미(Bhimam saranam gacchami)’라고 귀경게의 목록에 편입시켰다. 불ㆍ법ㆍ승 3보에의 귀의만이 아니라 암베드카르에게도 귀의한다는 4보 귀의로 바뀐 것이다. 인도의 불교도들은 암베드카르가 보살과 같다고 여긴다. 인도불교도의 개종에 큰 역할을 했던 그의 공적을 인정한 결과이다. 현재 마하라슈트라 주를 중심으로 암베드카르의 유업을 잇고 있으며 불교로의 개종은 확산되어 가는 추세이다. 2. 현대 인도불교의 부흥 불교의 발상지 인도에서는 근년에 들어서 불교신자가 급속히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엄밀하게 말하자면, 암베드카르의 신불교 운동은 불교 자체의 부흥이라기보다는 불교를 통해 천민들의 사회적 지위를 개혁하고자 했던 사회운동이었다는 평가를 면할 수 없었다. 그런데 최근 인도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는 불교 개종식을 비롯한 불교집회는 인도뿐만 아니라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01년 11월 4일에는 인도의 수도 뉴델리에서 ‘전 인도 불가촉민 연합회’의 의장인 람 라즈(Ram Raj)가 주도하는 집단 개종집회가 열렸다. 이 때 운집했던 100만 명에 달하는 하층민들이 불교로 개종하고자 했으나 그 중 80퍼센트 이상의 사람들이경찰의 제지를 받고 집회장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하였다. 그 집회에서 “우리는 더 이상 힌두의 신들에게 기도하지 않을 것이다.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는 것이 불교의 가르침이다”라는선언이 낭독됨으로써 암베드카르의 신불교 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하였다.그러나 힌두교도와의 충돌을 우려한 정부 측의 강압적인 대응으로 인하여 개종의식이 순조롭게 성사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인도의 현실이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인도불교청년회’, ‘불교도발전협회’ 등 여러 불교단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집회와 의식, 축제 등을 거행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우타르프라데시 주 의 상카시아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석가족의 후손들이 매년 음력 9월 보름에 개최하는 상카시아 불교대축제의 경우는 20년이 넘도록 이어지고 있는 행사로서 고타마 붓다의 가르침을 널리 고양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추세에 힘입어서 인도에 불교사원을 세우기 위한 각종 모금 행사가 펼쳐지고 있으며, 해외 불교도의 도움을 간절히 요청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최근 인도의 불교부흥에는 또 다른 요인이 덧붙여진다. 바로 티베트인들의 유입과도 무관하지 않다는 점이다. 티베트지역을 중국이 점령한 뒤 거세지는 박해를 피하고자 티베트인들은 국경을 넘기 시작했으며, 1959년에는 약 10만 명의 티베트인들이 인도로 피난하기에 이르렀다. 그 후로도 이어지고 있는 티베트 불교도들의 인도 이주는 사실상 인도불교의 재확산에 도화선을 당기는 역할을 하였으며, 암베드카르의 신불교 운동보다도 훨씬 더 강한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 실제 현실이라고 본다. 고향에서 추방당한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티베트불교의 스승들은 인도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 불교사상을 전파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인도는 티베트불교의 직접적인 수혜자로서 새로운 인도불교사를 쓰고 있는 중이다. 흔히 인도에서 지속적이고 살아 있는 불교로서의 전통은 끊겼다고는 말해 왔지만, 여러 가지 정황으로 볼 때 이제 불교의 산실에서 재생하는 기미가 확연하다는 것 또한 부인할 수 없다. 편집 군대 인도 헌법에 의하면 모병제를 실시한다. 인도 군의 법적 최고 사령관은 대통령이지만, 실질적인 지휘권은 인도 정부의 수상이 가지고 있다. 인도군의 관리 운영은 국방부가 담당한다. 인도군의 총 병력은 132만 5000명으로 인원 면에서는 세계 3위 규모이다. 군 조직에는 해안경비대, 인도 군부대 및 전략 핵 전력 부대가 포함되어있다. 지원제를 채택하고, 징병제를 한 것은 한번도 없다. 인도의 국방비는 공식 발표에서 323억 5000만 달러이지만 실제 지출은 그것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최근에는 근대화를 가속시키고 있으며, 군사 목적의 우주 개발, 핵의 3개의 기둥(Nuclear triad)의 정비, 미사일 방어 시스템 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다. 편집 경제 이 부분의 본문은 인도의 경제입니다. 독립 이후, 중공업 육성을 기도하고, 국내 산업 보호를 정책으로 하였다. 냉전이 끝나고, 1991년에 통화위기를 계기로 하여 인도형 사회주의의 실험을 끝내고, 경제자유화로 정책을 전환하였다. 인도의 경제성장 속도는 상당히 느린 편이나 정교한 행정조직과 관료제도, 양호한 교통·통신망, 우수하고 풍부한 인력, 잘 정비된 공업기반 등 일반적인 개발도상국들과는 다른 여건을 갖추고 있다. 식량이 부족한 농업국으로 알려져 있다. 쌀과 밀의 생산도 세계 10위 안에 들지만, 인구가 너무 많아 아직도 많은 양을 수입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소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로 알려졌는 데, 쇠고기를 먹지 않는 힌두교도들의 교리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소비되는 육류는 양고기와 닭고기이다. 1947년 독립 이후 많은 투자를 통해 공업부문에서 현재 세계 20위권 내의 공업국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으나, 무역부문에는 아직 그 영향이 미치지 않아 수출량이 세계교역량의 1%를 밑돌고 있다. 1998년부터 2002년까지 5년간 인도의 평균 경제성장률은 5.5%로 중국에 버금가는 당시 세계 최고 수준의 성장 속도였다. [4] 한편 소수 지배계층은 매우 높은 수준의 생활을 향유하고 있는 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최저수준 이하의 생활을 하고 있는 등 소득격차가 매우 큰 것이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그러나 인도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매년 1,000만 명을 넘는 계속적인 인구증가와 그에 따른 실업자의 증가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인도 정부는 경제성장률을 높여야 한다는 요구에 직면해 있다. 편집 빈곤율 2005년 빈곤율이 37%다. 편집 교통 철도교통이 가장 잘 발달해 있다. 아시아에서 가장 복잡하고 오래된 철도망이 오늘날 인도와 파키스탄 및 방글라데시의 3개국에 나누어져 있다. 이것은 영국령시대에 부설된 것들이다. 1849년에 동인철도회사가 설립되었고, 1853년에는 최초의 철도가 봄베이 타나 사이에서 개통되었다. 인도에는 철도부의 관할하에 8개의 철도가 있고, 각각 중부·동부·북부·동북부·동북국경·남부·동남부·서부의 8개 지구를 달리고 있다. [5] 현재 철도의 총연장은 약 6만 ㎞에 달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교통수단이 발달해 있지 않기 때문에 철도교통은 항상 혼잡하다. 자동차교통은 도로망이 정비되어 있는 데 비해서 보급률이 낮다. 수상교통은 캘커타, 마드래스, 봄베이 등의 항구를 중심으로 한 해상교통과 갠지스강, 브라마프트라강, 인더스강 등의 대하천을 이용한 하천교통이 있는데 상당히 먼 내륙지방까지 기선의 항행이 가능하다. 항공교통은 국제선 에어 인디아(AIL)와 국내선 인디언 에어라인즈(IAL)가 있어 비교적 잘 발달해 있다. [6] 편집 문화 인도의 문화, 볼리우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인도의 예술과 문화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전통 예술에서 현대 예술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게 발전해왔다. 독립 이래 연방 정부와 여러 주정부는 랄리트칼라 아카데미(국립 미술 아카데미)·상게트나타크 아카데미(음악·무용·드라마 아카데미)·사히티아 아카데미(국립 문학 아카데미) 등 여러 문화·예술 관련기관을 설립하여 예술·문화활동을 촉진시키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인도는 또한 영화 문화 산업이 매우 발달해있다. 인도 사람들은 바느질을 한 옷이 더럽다고 생각해서 전통 의상도 바느질을 안 하는 사리를 입는다. 편집 대외 관계 편집 대한 관계 인도는 남북간 동시수교국으로, 대한민국과는 1962년 3월 영사관계를 수립한 이후 1973년 12월 10일 대사급 외교관계 수립에 합의했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역시 1962년 영사관계 수립을 거쳐 1973년 12월 대사급 외교관계를 수립했다. 인도는 국제무대에서 한반도 문제에 중립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는 한편 경제문제 등에서 대한민국과의 관계 증진에 힘쓰고 있다. 양국간에는 1974년 8월 맺은 무역협정을 시작으로 문화협정(1974년 8월)과 과학기술협력협정(1976년 3월) 그리고 2009년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이 체결되었다. 교역량이 점차 증가추세에 있어 2007년 현재 대한수입액 1,508억 달러, 대한수출액 2,302억 달러이다. 편집 대 일본 관계 역사적으로 일본과 인도 간의 양자 외교는 대체적으로 친밀하고 강력한 관계였다. 그러나 일본은 피폭국이었기 때문에 인도가 핵실험을 했다는 이유로 인도와 거리를 둔 시기도 있었다. 인도는 최근 현저한 경제 발전과 정보기술의 실적이 주목 받고 있으며, 또한 G4 국가로 함께 행동하는 등 관계 강화를 지향하고 있다. 일본 외무성은 2006년에 아시아대양주국(局) 중에 새로운 부문으로서 남아시아부(部)를 설치하였다. 2006년 12월 인도 만모한 싱 총리가 일본을 방문해 "일본-인도 전략적이고 국제적인 파트너십을 향한 제휴 선언"에 서명할 때 최고조에 달하였다. 또한 2008년 10월에 양국 정상이 일본-인도 안전보장협력공동선언에 서명함으로써, 일본에게 인도는 미국, 오스트레일리아에 이어 안보 분야에서 공식적인 협력 관계를 맺은 세 번째 국가가 되었다. 편집 대 파키스탄 관계 1990년 1월 인도 관할 카슈미르 지역 내 회교도들이 인도로부터 분리독립을 요구하며 격렬한 시위를 전개하였으며 이를 진압하려는 인도 보안군과의 유혈충돌로 수백 명이 사망하였다. 인도는 이 소요사태가 파키스탄 측의 배후 조종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시위자 현장 사살 명령을 하달하고 2월에는 대규모 병력을 국경으로 이동 배치하였다. 또 5월에는 국경봉쇄 등 강경조치를 취함으로써 인도-파키스탄 간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었다. [7] 편집 그 외 1950년 인도네시아의 초대 대통령 수까르노는 인도네시아와 인도 양국 국민들에게, 식민지배 세력에 의하여 붕괴된 양국간의 1천년이 넘게 존재해온 우호 협력을 강화하자고 촉구하였다.[8] 그로부터 15년 후, 자카르타에서는 정부가 선동한 구호가 들렸다. "제국주의의 종, 인도를 타도하자. 처부수자, 우리의 적". [9] 그러나 1966년 봄, 양국의 외무장관은 우호관계의 시대에 대하여 다시 거론하기 시작하였다. 양국은 각각의 수도에 대사관을 두고 있다.[10] [11] 인도와 파라과이는 1961년 9월 13일 외교관계를 수립하였다. 인도는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있는 겸임 대사와 아순시온에 있는 명예 영사가 파라과이에서 외교활동을 수행한다. 2005년부터 파라과이는 뉴델리에 대사를 두고 있다. 편집 같이 보기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 편집 참고 문헌 이 문서에는 다음 커뮤니케이션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편집 주석 ↑ Registrar General & Census Commissioner, India, Census of India 2001 ↑ 세계성공회공동체 인도관구교회 설명 ↑ 참고로 세계교회협의회에서 활동한 신학자 레슬리 뉴비긴은 남인도 교회 주교였다. ↑ 방현철. “[떠오르는 인도경제 IT산업·콜센터, 年5%이상 고성장 이끌어]”, 《조선일보》, 2003년 11월 20일 작성. 2010년 5월 1일 확인.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아시아의 교통〉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인도의 교통〉 ↑ 박종귀 (2000년). 《아시아의 분쟁》. 새로운사람들, 67쪽. ISBN 89-8120-166-8 ↑ Foreign Policy of India: Text of Documents 1947-59 (p.54) ↑ I New York Times Sept.10 1965 ↑ http://www.embassyofindiajakarta.org/ ↑ http://www.indonesianembassy.org.in/ 편집 바깥 고리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자료와 분류가 있습니다. 인도 (분류) (영어) 인도 정부 공식 홈페이지 인도 주재 한국대사관 주한 인도 대사관 재인도 한인회 인도 바로보기 - 인도어과 교수 두 명의 인도 바로 알리기 v • d • e • h 남아시아의 나라와 지역 나라 네팔 · 몰디브 · 방글라데시 · 부탄 · 스리랑카 · 인도 · 파키스탄 때때로 포함되는 나라와 지역 미얀마 · 아프가니스탄 · 영국령 인도양 지역 · 이란 · 중화인민공화국 티베트 자치구 v • d • e • h 아시아의 나라와 지역 독립국 네팔 · 대한민국 · 동티모르[* 1] · 라오스 · 러시아[* 2] · 레바논 · 말레이시아 · 몰디브 · 몽골 · 미얀마 · 바레인 · 방글라데시 · 베트남 · 부탄 · 브루나이 · 사우디아라비아 · 스리랑카 · 시리아 · 싱가포르 · 아랍에미리트 · 아르메니아[* 3] · 아제르바이잔[* 2] · 아프가니스탄 · 예멘 · 오만 · 요르단 · 우즈베키스탄 · 이라크 · 이란 · 이스라엘 · 이집트[* 4] · 인도 · 인도네시아[* 5] · 일본[* 5]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조지아[* 2] · 중화민국 · 중화인민공화국 · 카자흐스탄[* 2] · 카타르 · 캄보디아 · 쿠웨이트 · 키르기스스탄 · 키프로스[* 3] · 타이 · 타지키스탄 · 터키[* 2] · 투르크메니스탄 · 파키스탄 · 필리핀 속령 마카오[* 6] · 차고스 제도 [* 7] · 티베트[* 8] · 동투르키스탄[* 8] · 홍콩[* 6] 미승인 국가 나고르노카라바흐[* 3] · 남오세티야[* 2] · 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 · 압하스[* 2] ·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 9] ↑ 오세아니아에 속하는 국가로 분류되는 경우도 있다. ↑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일부 영토가 유럽에도 속한다. ↑ 가 나 다 지리적으로는 아시아에 속하지만 역사적·문화적 이유로 종종 유럽으로 분류한다. ↑ 일부 영토가 아프리카에도 속한다. ↑ 가 나 일부 영토가 오세아니아에도 속한다. ↑ 가 나 중화인민공화국의 특별행정구역이다. ↑ 영국령 인도양 지역의 일부이다. ↑ 가 나 나라 목록 245개 국가에 포함되지 않는 나라이다. ↑ 중동 지역 이슬람 국가들의 조약 또는 합의에 의해 인정되고 있는 지역이다. v • d • e • h 상하이 협력 기구 (SCO) 러시아 · 우즈베키스탄 · 중화인민공화국 · 카자흐스탄 · 키르기스스탄 · 타지키스탄 입회국:  몽골 · 이란 · 인도 · 파키스탄 v • d • e • h 영국 연방 회원국 주권국 가나 · 가이아나 · 그레나다 · 나미비아 · 나우루 · 나이지리아 · 남아프리카 공화국 · 뉴질랜드 · 도미니카 · 레소토 · 르완다 · 말라위 · 말레이시아 · 모리셔스 · 모잠비크 · 몰디브 · 몰타 · 바누아투 · 바베이도스 · 바하마 · 방글라데시 · 벨리즈 · 보츠와나 · 브루나이 · 사모아 · 세이셸 · 세인트 루시아 ·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 세인트키츠 네비스 · 솔로몬 제도 · 스리랑카 · 스와질란드 · 시에라리온 · 싱가포르 · 앤티가 바부다 · 영국 · 오스트레일리아 · 우간다 · 인도 · 자메이카 · 잠비아 · 카메룬 · 캐나다 · 케냐 · 키리바시 · 키프로스 · 탄자니아 · 통가 · 투발루 · 트리니다드 토바고 · 파키스탄 · 파푸아 뉴기니 · 피지 (보류) 속령 오스트레일리아 노퍽 섬 · 애시모어 카르티에 제도 · 오스트레일리아령 남극 지역 · 코랄 해 제도 · 코코스 제도 · 크리스마스 섬 · 허드 맥도널드 제도 뉴질랜드 니우에 · 로스 속령 · 쿡 제도 · 토켈라우 영국 건지 섬 · 맨 섬 · 몬트세랫 · 버뮤다 · 사우스조지아 사우스샌드위치 제도 · 세인트헬레나 (어센션 섬과 트리스탄다쿠냐 제도를 포함) · 아크로티리 데켈리아 · 앵귈라 · 영국령 남극 지역 · 영국령 버진 제도 · 영국령 인도양 지역 · 저지 섬 · 지브롤터 ·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 · 포클랜드 제도 · 핏케언 제도 v • d • e • h G20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한민국 독일 러시아 멕시코 미국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아르헨티나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유럽 연합 이탈리아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중화인민공화국 캐나다 터키 프랑스 v • d • e • h 인도 둘러보기 인도 · 인도인 · 힌디어 · 국가 · 국기 · 언어 · 수도 · 문화 · 요리 · 문학 · 주 · 군사 · 만화 · 정당 · 정치 · 경제 · 외교 · 과학기술 · 역사 · 주민 · 대통령 · 교통 · 학교 · 주택 v • d • e • h 브릭스(BRICS) 브라질(B)  ·   러시아(R)  ·   인도(I)  ·   중화인민공화국(C)  ·   남아프리카 공화국(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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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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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I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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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rve Bank of India

Information about monetary policy and operations, issues of government securities, financial and economic statistics, and the RBI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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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 - Ministry of External Affairs

Ministry of External Affairs. ... Council of Cultural Relations Indian Council of World Affairs Indian Public Diplomacy India in Business Passport Seva Project. Indian News Med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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