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노크
강수량
고 트랜싯
광역 도시권
교외
국가 (사회)
그레나다
그리스
그리스인
나이아가라 지방자치구
냉대 습윤 기후
노면 전차
뉴욕
뉴욕시
다운스뷰 공항
대한민국
더럼 지방자치구
도시 철도
도쿄 도
독일인
동물
동유럽
러시아인
런던
런던 (온타리오 주)
로마
로스앤젤레스
로저스 센터
리우데자네이루
면적
몬트리얼
몬트리올
미국
미시사가
바르셀로나
바베이도스
박람회
박물관
배리 (온타리오 주)
밴쿠버
버스
베이징
베이징 시
벤쿠버
보스턴
부르즈 할리파
북미
북아메리카
비
비바 (간선 급행 버스)
서울
서울특별시
서인도 제도
수도
스토크맨더빌
시드니
신발
아른험
아일랜드
아테네
아프리카
암트랙
애틀란타
애틀랜타
에어버스
에어버스 A380
역사
영 스트리트
오타와
온타리오 주
온타리오 호
요크빌 (토론토)
요크 지역 교통국
월드시리즈
윈저 (온타리오 주)
유니온 역 (토론토)
유대인
유럽
유럽인
유산
이민
이탈리아인
이태리
이튼 센터 (토론토)
인구
인도
자메이카
제2차 세계대전
중국
중국인
중화인민공화국
지리 좌표계
차이나타운
캐나다
캐나다인
코리아타운
쾨펜의 기후 구분
텔아비브
토론토
토론토 교통국
강수량
고 트랜싯
광역 도시권
교외
국가 (사회)
그레나다
그리스
그리스인
나이아가라 지방자치구
냉대 습윤 기후
노면 전차
뉴욕
뉴욕시
다운스뷰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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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철도
도쿄 도
독일인
동물
동유럽
러시아인
런던
런던 (온타리오 주)
로마
로스앤젤레스
로저스 센터
리우데자네이루
면적
몬트리얼
몬트리올
미국
미시사가
바르셀로나
바베이도스
박람회
박물관
배리 (온타리오 주)
밴쿠버
버스
베이징
베이징 시
벤쿠버
보스턴
부르즈 할리파
북미
북아메리카
비
비바 (간선 급행 버스)
서울
서울특별시
서인도 제도
수도
스토크맨더빌
시드니
신발
아른험
아일랜드
아테네
아프리카
암트랙
애틀란타
애틀랜타
에어버스
에어버스 A380
역사
영 스트리트
오타와
온타리오 주
온타리오 호
요크빌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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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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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 역 (토론토)
유대인
유럽
유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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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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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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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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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 좌표계
차이나타운
캐나다
캐나다인
코리아타운
쾨펜의 기후 구분
텔아비브
토론토
토론토 교통국
토론토
City of Toronto
토론토 스카이 라인
토론토
토론토의 위치
위치
43°43′00″N 79°20′26″W / 43.716589°N 79.340686°W / 43.716589; -79.340686좌표: 43°43′00″N 79°20′26″W / 43.716589°N 79.340686°W / 43.716589; -79.340686
행정
나라
캐나다
행정구역
광역 토론토
지역
온타리오 주
인구
인구
5,555,912명 (2006년)
지리
면적
630 km2
웹사이트
http://www.toronto.ca/toronto.ca
토론토(Toronto)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이며, 북아메리카에서 5번째로 큰 도시이다. 아울러 온타리오 주의 주도(州都)이다. 19세기에는 캐나다의 수도였었다. 토론토는 온타리오 주의 남부의 온타리오 호의 서북부에 위치하고 있다. 2006년 토론토의 인구는 2,503,281명이며, 주변의 주요 도시들을 합친 그레이터 토론토 지역(Greater Toronto Area, GTA)의 인구를 합치면 5,555,912명이다. 토론토는 주변의 미시사가(Mississauga), 브램튼(Brampton), 본(Vaughan), 리치먼드 힐(Richmond Hill), 마컴(Markham) 등의 도시들을 하나로 연결하여 광역 도시권을 형성하고 있는데, 이를 GTA라고 한다. 이 GTA에 캐나다인구의 약 25%가 거주하며, 온타리오 주에서 약 800만 명이 거주하는 골든 호스슈(Golden Horseshoe) 지역의 일부이다. 표준 시각은 동부 표준시(EST)를 사용하고 있으며, 대한민국보다 표준 시각으로 14시간 느리다. 일광 절약 시간에는 13시간 느리며, 2009년 기준으로 3월 둘째 주 월요일부터 시작하고 11월 둘째 주 일요일까지 유지된다. 토론토 거주자들을 흔히 토론토니안(Torontonians)이라고 부른다.
목차
1 역사
1.1 1800년 이전
1.2 1800–1945
1.3 1945년 이후
2 지리
2.1 기후
3 생활
3.1 전화
3.2 대중교통
3.3 공항
4 문화
4.1 스포츠
4.2 관광
5 경제
6 치안
7 교육
8 파노라마
9 참조
10 바깥 고리
편집 역사
편집 1800년 이전
토론토가 재일 처음 발견한것은 유럽인들로 유럽인들이 토론토 땅에 처음 도착했을때, 현재의 토론토 부근에는 캐나다 토착민 하론 족들이 살고 있었다. 하론족은 1500년대에 이곳을 수세기동안 거주했던 이로쿼이 부족이 사라진 거주지 그위에 거주하고 있었다. 토론토란 이름은 이로쿼이 부족의 단어 '트카론토'(tkaronto)에서 기원했는데, 그 의미는 "물속에 나무들이 서있는 장소"[1] 이다. 현재 이 장소는 Haron족이 어린묘목을 식목하여 생선의 우리로 사용하던 심콘호(Lake Simcoe)의 북쪽 끝으로 여겨지고 있다. 토론토는 온타리오 호수부터 휴론 호수까지의 "토론토 운송로"의 회차지점으로 이름이 널리 퍼지기 시작하였다.
프랑스 상인들이 1750년에 현재 루이 요새를 세웠으나, 1759년 버려져 버렸다.[2] 미국 독립전쟁 기간 동안, 영국연합군대가 온타리오 호수 북쪽의 비정착지로 도망감으로써 영국 이주민들이 유입되었다. 1787년 영국은 미시사가스와 새로운 영토협정을 통해 토론토 구매에 대해 협상하여 토론토와 토론토 인근의 토지 1000㎢ 이상에 대해 보장해 주었다.[3]
편집 1800–1945
1894년 토론토 지도
1813년, 1812년 전쟁의 일부로 미국은 약탈하고 마을을 점령했다. 이후 존 스트라찬에 의해 협상을 했다.
1904년 토론토에 대 화재사건이 발생한다. 이 사건으로 인해 토론토의 시가지의 대부분이 파괴되었으나, 곧 빠르게 재건되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1천만불이상의 물적피해가 발생하였다. 소방안전에 대한 법이 크게 강화되었으며, 시관할의 소방서도 확충하기에 이른다. 반세기 뒤인 1954년, 큰 허리케인에 의해 토론토는 또 다시 큰 재난에 처하게 된다. 토론토 지역에서만 81명의 사망자, 1900가구가 집을 잃었으며, 2500만불이상의 물적피해를 발생하였다.[4]
1904년 토론토 대 화재
시는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반에 새로운 이민법을 시행하여 독일인, 프랑스인, 이탈리아인, 동유럽에 흩어져 있는 유대인 등을 주로 받았다. 곧 이들을 따라 중국인, 러시아인, 폴란드인들과 다른 동유럽국가 사람들, 그리고 아일랜드 사람들이 이민을 하였다. 그들은 지금은 캐나다의 핵심 금융가가 되어버린 베이 가(Bay Street)에서 오두막을 짓고 비좁은 빈민가 생활을 하였다. 이러한 급격한 인구증가에도 불구하고, 인구와 경제는 1920년대까지 몬트리올에 이어 2위에 머물러야 했다. 그러나 1934년 토론토 증권거래소가 생기면서 제1의 도시로 탈바꿈을 하기 시작한다.
편집 1945년 이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럽과 중국 피난민들이 취업을 위해 정착하였다. 또한 건설 노동자들이 이태리와 포르투갈에서 토론토로 정착하였다. 1960년대 후반, 인종구분이 있던 이민정책을 철패되면서 인종의 구분없어져, 전 세계 모든 나라, 모든 인종들의 이민을 받게 되었다. 그로 인해 교외지역 개발로 인해 인구가 늘어난 1951년보다 100만 명이 늘었고, 1971년에는 그 2배인 200만 명이 늘게 되었다. 그로 인해 1980년대에는 비로소 몬트리올을 제치고 인구뿐 아니라 경제에서도 캐나다 제1의 도시가 되었다.
이 당시에 불안정한 정치로 인해 퀘백독립운동이 발생하였다. 이 사건으로 많은 수의 국내외 회사들의 본사를 몬트리올에서 토론토와 서부 도시로 이전하게 되었다.[5]
토론토는 2008년 하계 올림픽 개최를 신청하였으나, 중화인민공화국의 베이징에 밀려 탈락하였다.
편집 지리
편집 기후
High Park(토론토의 서남부 위치)의 늦봄
토론토는 냉대 습윤 기후(쾨펜의 기후 구분 Dfa)에 속하며, 전형적인 캐나다 남부의 날씨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여름엔 고온다습하며 겨울엔 한랭건조하다. 토론토의 사계절은 비교적 뚜렷하게 구분되나, 겨울철에 기온의 변화가 극심한 편이다.
토론토 겨울의 특징은 최저 −10 °C(14 °F) 떨어지는 기온이다. 겨울철에는 바람이 많이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떨어지게 된다. 얼음과 비를 동반한 눈 폭풍은 도시 전반의 시스템을 마비시키는데, 이런 눈이 11월 부터 4월 중순까지 내린다. 그러다가도 날씨가 풀리면 5~12 °C(40 ~ 54 °F)로 올라가면서 겨울에 초봄의 날씨를 보여 주기도 한다.
토론토의 여름은 특징은 고온다습하다. 보편적으로 6월 초중순부터 시작하여 9월 초순까지다. 보편적으로 23 °C(73 °F)에서 31 °C(88 °F)정도이며, 최고 35 °C(95 °F)까지 상승하기도 한다. 더불어 다습한 공기로 인해 여름철 불쾌지수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한국과 비교해 산이 전혀 없는 토론토의 특징상 햇살이 상대적으로 따갑다. 더불어서 여름엔 써머타임으로 인해 10시까지 해가 떠 있으므로 상당히 늦은 시각까지 활동하는 사람이 많다.
봄과 가을은 건조함과 동시에 비가 많이 내려며, 따뜻하거나 시원한 계절을 유지한다. 겨울과 여름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으며,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점차 짧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대한민국 서울의 날씨와 비교해, 봄과 가을은 서울에 비해 토론토가 더 짧으며, 봄의 시작은 한 달 정도 느리며, 가을의 시작은 한 달 정도 빠르다. 겨울은 서울보다 더 추운 날씨와 많은 강설이 특징이며, 여름엔 특별한 우기가 없고 서울과 비슷한 무더운 여름을 보인다.
2009년 11월, 70년 사상 처음으로 강설이 없는 11월을 보냈다.[6]
토론토 (애닉스)의 기후
월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년
최고기온기록 ℃ (℉)
16.1 (61)
14.4 (57.9)
26.7 (80.1)
32.2 (90)
34.4 (93.9)
36.7 (98.1)
40.6 (105.1)
38.9 (102)
37.8 (100)
30.0 (86)
23.9 (75)
19.9 (67.8)
40.6 (105.1)
평균최고기온℃ (℉)
−1.1 (30)
−0.2 (31.6)
4.6 (40.3)
11.3 (52.3)
18.5 (65.3)
23.5 (74.3)
26.4 (79.5)
25.3 (77.5)
20.7 (69.3)
13.8 (56.8)
7.4 (45.3)
1.8 (35.2)
12.7 (54.9)
평균최저기온 ℃ (℉)
−7.3 (18.9)
−6.3 (20.7)
−2.0 (28)
3.8 (38.8)
9.9 (49.8)
14.8 (58.6)
17.9 (64.2)
17.3 (63.1)
13.2 (55.8)
7.3 (45.1)
2.2 (36)
−3.7 (25.3)
5.6 (42.1)
최저기온기록 ℃ (℉)
−32.8 (-27)
−31.7 (-25.1)
−26.7 (-16.1)
−15.0 (5)
−3.9 (25)
−2.2 (28)
3.9 (39)
4.4 (39.9)
−2.2 (28)
−8.9 (16)
−20.6 (-5.1)
−30.0 (-22)
-32.8 (-27)
강수량 mm (inches)
61.2
(2.409)
50.5
(1.988)
66.1
(2.602)
69.6
(2.74)
73.3
(2.886)
71.5
(2.815)
67.5
(2.657)
79.6
(3.134)
83.4
(3.283)
64.7
(2.547)
75.7
(2.98)
71.0
(2.795)
834
(32.83)
강수량 mm (inches)
29.2
(1.15)
26.2
(1.031)
42.0
(1.654)
63.2
(2.488)
73.3
(2.886)
71.5
(2.815)
67.5
(2.657)
79.6
(3.134)
83.4
(3.283)
64.7
(2.547)
67.3
(2.65)
41.9
(1.65)
709.8
(27.945)
강설량 cm (inches)
38.2
(15.04)
26.6
(10.47)
22.0
(8.66)
6.0
(2.36)
0
(0)
0
(0)
0
(0)
0
(0)
0
(0)
0.1
(0.04)
8.1
(3.19)
32.2
(12.68)
133.1
(52.4)
평균강수일수 (≥ 0.2 mm)
15.3
11.7
12.7
12.1
12.2
11.1
10.3
10.5
10.6
11.4
12.7
14.5
145.1
평균강수일수 (≥ 0.2 mm)
5.2
4.6
8.0
10.9
12.2
11.1
10.3
10.5
10.6
11.4
10.6
7.4
112.8
평균강설일수 (≥ 0.2 cm)
12.0
8.7
6.4
2.2
0
0
0
0
0
0.07
3.2
9.5
42.07
일조시간
88.3
110.3
156.3
185.4
229.1
256.2
276.2
241.3
188.0
148.4
83.6
74.7
2,037.6
출전: Environment Canada [7]
편집 생활
토론토에는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타운이 위치하고 있다. 위치는 블루어 가 서쪽(Bloor Street West) 선상에 크리스티 가(Christie Street) 삼거리와 배서스트 가(Bathurst Street) 사거리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토론토 시(市)가 지정한 한인타운이며, 캐나다 전역에 유일무이한 공식 지정된 한인타운이다. 토론토 시내와 근접한 이곳은 다양한 한인업소와 식당들이 자리잡고 있다. 토론토의 또 다른 한인지역은 영 스트리트(Yonge Street) 선상에 핀치 가(Finch Ave.)사거리와 그 북쪽에 위치한 쏜힐(Thornhill) 지역이다. 토론토 시(市) 지정 한인타운을 크리스티 가의 이름을 따서 "크리스티 한인타운" 이라고 부르며, 핀치 가 주변의 한인타운은 "핀치 한인타운" 이라고 부리운다. 핀치 한인타운도 크리스티 한인타운과 마찬가지로 한인업소와 식당, 수퍼마켓들이 자리하고 있다.
현재 토론토지역의 한인동포들은 학군이 좋고 시내에 비해서 혼잡하지 않은 주로 시 외곽지역인 노스욕이나 쏜힐, 미시사가 등등 위성도시에 분포되어 거주하고 있다.
편집 전화
토론토는 지역번호 '416'과 '647'을 사용하고 있다. 토론토 전역에서 '416'이 쓰이고 있었으나, 최근 늘어난 이동전화로 인해 국번호 부족으로 '647'이 새롭게 지역번호로 사용중에 있다. 이 지역은 한국과 달리 특별하게 존재하는 이동전화 인식번호가 없다.(ex, 01X) 그래서 유선전화나 이동전화의 구분이 있지 않다. 이는 북미 어느 지역을 가도 동일하다.
유선전화의 경우 한국과 달리 사용한 만큼 요금을 지불하는 종량제가 아닌, 정액제를 사용하고 있다. 시외지역이 아닌 토론토 권역(GTA)으로 전화할 경우 유선, 무선 관계없이 무제한 통화가 가능하다. 토론토 권역(GTA) 이외의 시외지역으로 전화시 요금이 부과되며 시각에 상관없이 두배의 요금이 부과된다. 또한 같은 지역으로 전화할 경우에는 지역번호와 전화번호만 누르면 되지만 시외전화일 경우 꼭 국가번호 "1"을 눌러줘야 통화가 이루어진다.
이동전화의 경우 각 회사 요금제마다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는 송신, 수신 모두 요금을 지불해야한다. 그러나 오후 7시 이후 익일 오전 8시전까지의 통화에 대해서는 무제한 통화가 가능하다. 이 역시 토론토 권역(GTA) 안에서만 가능하며, 이동전화가 토론토 권역(GTA) 통신권을 벗어나거나 토론토 권역(GTA) 이외의 시외지역으로 시외전화를 할 경우 무료시간, 무료시각과 상관없이 두배의 요금이 부과된다.
캐나다와 미국은 국가 번호 '1'을 사용하고 있다. 국제전화 접속번호 (ex, 001, 00700)을 누른 다음에 국가번호 '1'을 누른후 토론토 지역번호 '416' 혹은 '647'을 누른뒤 전화번호를 누르면 된다.
한국에서 토론토로 전화 거는 방법
ex) 416-123-4567 번으로 전화걸때
00X(국제전화 접속번호) - 1(국가번호) - 416(지역번호) - 123 - 4567
한국과 달리 전화선이 케이블 TV 동축케이블에서 분선된 라우터에서 전화선이 시작한다. 그로 인해 유선전화를 설치하기 위해선 케이블 TV를 신청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공중전화는 1통화에 50¢이며 토론토 권역(GTA) 지역번호에 한해 무제한 통화가 가능하다. 공중전화는 Bell Canada에서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모든 공중전화는 Debit카드와 신용카드가 가능하다. Debit카드와 신용카드 사용시 $1이 결제가 된다. 잔돈은 반환되지 않는다.
결제 매체
현금
은행현금카드
신용카드
1통화당
50¢
$1
$1
한국과 달리 이동전화의 송수신 반경이 넓지 못하다. 하나의 주가 남북한 합친것보다 큰 캐나다의 경우 통신망이 주요지역인 시 지역에만 집중투자되고 시 외곽지역에는 수요가 적기때문에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더불어 지하구역 또한 음영지역이 많다. 대표적으로 지하철의 경우 지하철 운영주체인 TTC의 불허도 있지만 많은 지하구역이 음영지역이다.
편집 대중교통
토론토와 GTA는 토론토를 담당하는 토론토 교통국(Toronto Transit Commission, TTC)와 토론토 서부에 위치한 위성도시 미시사가(Mississauga)를 담당하는 Mississauga Transit, 토론토 서북부에 위치한 브람톤(Brampton)을 담당하는 Brampton Transit, 토론토 북부지역(York Region)을 담당하는 York Region Transit 등의 공영 운수업체와 철도와 직행버스를 운영하는 GO Transit등과 같은 사설 운수업체에 의해 각 지역을 연결하고 있다.
이 중 TTC는 토론토 전체의 버스, 도시 철도, 노면 전차의 운행을 담당하고 있으며, GTA에서 가장 큰 운영범위를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TTC 노선들은 토론토 지역만 커버하며 일부 노선은 GTA지역까지 운영하기도 한다. TTC는 북미지역에서 뉴욕, 멕시코시티 다음으로 가장 복잡하고 서비스범위가 넓은 대중교통 기관이며 운영은 토론토 시정부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택시의 기본요금은 $4.25부터 시작하며 일정거리마다 $0.25씩 요금이 매겨진다. 콜택시도 운영하고 있으며, 요금은 동일하다. 야간 할증이나, 시외할증은 없다. 한국대비 2배정도의 요금이 나오며, 약 10~15%의 팁을 내야 한다. 목적지에 도착하게되면, 요금을 지불하고 팁을 요구한다.
v • d • e • h
광역 토론토의 대중 교통
지역 버스 운송사
더럼 지역 교통국 · 미시사가 교통국 · 밀튼 교통국 · 벌링턴 교통국 · 브램튼 교통국 · 오크빌 교통국 · 요크 지역 교통국 · 토론토 교통국
운송 체계
링크 트레인 · 블루 나이트 네트워크 · 비바 · 토론토 지하철 · 토론토 스트리트카
지역간 버스 운송사
고 트랜싯 · 그레이하운드 캐나다 · 코치 캐나다
도시간 운송사
VIA 철도 · 암트랙 · 온타리오 노스랜드
주요 역, 터미널
유니온 역 · 요크데일 버스 터미널 · 토론토 시외버스 터미널 · 핀치 버스 터미널
공기업
메트로링스 (광역 토론토 교통국)
교통 카드
프레스토 카드
편집 공항
국제공항으로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Toronto Pearson International Airport, YYZ)과 빌리 비숍 토론토 시티 공항(Billy Bishop Toronto City Airport, YTZ)이 있다. 그외의 공항으로는 다운스뷰 공항(Downsview Airport)이 있으나 주로 개인용, 군사용 비행기들이 이착륙하는 곳으로 일반 여객 취급은 하지 않고 있다. 빌리 비숍 토론토 시티 공항은 토론토 섬(Toronto Island)에 위치하고 있으며, 여객은 유일하게 Porter Airlines라는 소규모 업체가 이곳에서 토론토 인근의 북미지역을 연결하는 국제 여객항공편을 운영하고 있다.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은 토론토의 핵심 국제공항으로 유럽 에어버스(Airnus)사의 에어버스 A380이 이착륙이 가능한 규모의 활주로를 보유하고 있다. 세계 주요 도시와 연결편을 운영하고 있으며, 캐나다에서 유럽으로 출발하는 노선들의 출발지이기도 하다. 이 공항의 위치는 토론토 교외 미시사가(Mississauga)에 위치하고 있다.
편집 문화
토론토는 이민자의 도시로 불릴 만큼 다양한 민족들이 다양한 고유의 문화를 유지한 채 살아가는 도시이다. 그런 만큼 토론토 특유의 문화는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소수민족의 거주지들로는 차이나타운, 코리아타운, 리틀이태리, 리틀 자메이카 (자메이카, 바베이도스, 그레나다 등 서인도 제도 이민들의 거주 지역), 유대인 거주지, 인도인 거주지 등이 있다.
편집 스포츠
축구팀인 토론토 FC, 토론토 링크스와 야구팀인 토론토 블루제이스, 아이스하키팀 토론토 메이플리프스가 있다. 야구팀인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캐나다 도시 팀들 중 유일하게 두번이나 월드시리즈 우승(1992년, 1993년)을 하였다. 야구와 아이스하키는 북미 통합리그로 치뤄지며, 축구팀은 캐나다 리그로 치뤄진다.
편집 관광
CN 타워에서 본 토론토 시내 야경
토론토 이튼 센터는 토론토 안에서 가장 번잡한 쇼핑몰이다.
토론토를 대표하는 관광지로는 단연 CN 타워를 들수 있다. 이 타워는 인간이 만든 구조물 중에서는 2010년 완공한 부르즈 할리파가 생기기 전, 30년간 인간이 만든 세계 최고(553.33 m, 1810 ft)의 건물로 캐나다인들의 자부심이었다.[8]
온타리오 왕립 박물관은 세계 문화 유산과 캐나다의 역사 유물을 전시한 캐나다에서 중요한 박물관이다. 세계적 규모[9][10]를 자랑하는 토론토 동물원은 460여종 5000여마리 동물들의 보금자리가 되고 있다. 온타리오 미술관은 캐나다인, 유럽인, 아프리카인들의 다양한 작품들과 그 동시대의 다양한 작품들은 전시하고 있다. 온타리오 과학관은 항상 아이들을 위해 새롭고 창의로운 활동들과 전시품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베타 신발 박물관은 매우 다양하고 독특한 신발을 소재로 전시하고 있다. 토론토 중심부에 위치한 직물 박물관은 다른 박물관과 차별화된 전시물로 훌륭한 전시를 제공하고 있다. 1889년 산업화에 의해 만들어진, 돈 벨리 벽돌 공장은 최근에 공원과 근대화의 유산으로 재개장을 하였다. 캐나다 국립박람회는 해마다 열리는 박람회로써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박람회이다. 이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박람회이며, 북미 전체에서 5번째로 큰 박람회이다. 해마다 평균 125만명이 방문한다.[11]
요크빌 부근은 토론토에서 가장 유명한 명품 쇼핑거리와 음식점들로 유명하다. 날씨가 따뜻해지는 5월 말부터는 본격적으로 북미에서 가장 다양하고 화려한 축제들로 도시는 축제의 도시로 변하여져 간다. 특히, 토론토 국제 영화제는 그 축제중에 가장 화려함을 자랑한다. 토론토 이튼 센터는 북미에서 가장 최고의 쇼핑지이며, 토론토에서 매년 5200만 명이 방문하는 가장 인기있는 관광명소이기도 하다.[12]
Danforth Avenue 상에 위치한 그릭 타운은 그리스인들의 토론토 정착지로써, 토론토의 또 다른 관광명소이다. 이곳은 1km 당 식당 밀집도로는 세계최고를 자랑한다. 이곳은 "Taste of the Danforth" 축제의 중심지 이기도 하다. 이 축제에는 2박 3일간 치러지며,[13] 매년 100만명정도가 이곳을 방문하여 그리스의 음식을 즐긴다. 토론토에는 캐나다에서 가장 인기있는 성, 카사 노마가 있다. 이 카사 노마는 토론토 제1의 자본가이며 군인 인 핸리 펠렛 경이 지었다.
토론토의 또 다른 관광지로는 온타리오 호가 만들어낸 모래사장들과 토론토 섬, 캥싱턴 마켓, 욕 요새, 하키 명예의 전당 등이 있다.
편집 경제
토론토는 캐나다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답게 캐나다 경제의 중심지로 손꼽히며, 또한 북미경제와 세계경제에서도 중요한 축을 차지하는 도시이다. 세계에서 그 규모가 8번째로 큰 토론토 증권거래소 (Toronto Stock Exchange) 가 위치하고 있으며, 2009년에는 포브스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 500개중에 7개의 기업이 위치하고 있어 전 세계의 도시중 8위를 기록했다.[14]
처음 캐나다가 개척이 되었을때 토론토시는 오대호와의 근접함으로 인해 항구도시로써 각광을 받았다. 70년대까지는 몬트리올이 캐나다에서 가장 큰 대도시였으나, 그 이후로 자동차 산업등의 급속한 발전, 퀘벡주 내에서의 거세진 분리운동으로 인한 기업등의 이전등이 토론토가 몬트리올을 추월하는 개기가 되었다. 현재 토론토시의 경제는 금융, IT, 문화산업등의 서비스업으로 그 중심이 전환되었으나, 아직도 광역 토론토시의 공업 생산량은 캐나다 전체 생산량의 절반에 육박한다.
편집 치안
낮은 범죄율[15]을 자랑하는 토론토는 북미 주요 도시중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에 속한다.[16][17] 2007년을 예로 들면, 인구 10만명당 3.1명의 살인사건으로 애틀란타(19.7명), 보스턴(10.3명), LA(10.0명), 뉴욕시(6.3명), 벤쿠버(3.1명), 몬트리얼(2.6명)과 비교해 비교적 낮은 수치임을 알수 있다. 또한 10만명당 절도사건은 207.1명으로 LA(348.5명), 밴쿠버(266.2명), 뉴욕시(265.9명), 몬트리얼(253.3명)과 비교해 낮은수치를 보여주고 있다.[18][19][20][21][22][23] 또한 차량 절도에 있어서 미국의 다양한 도시들과 비교하여도, 그 수치는 결코 높은 편이 아니며, 캐나다 안에서도 높은 수치는 아니다.[15]
토론토의 가장 많은 살인사건을 기록한 해은 1991년으로 89건의 기록하였으며, 이는 인구 10만명당 3.9명의 살인사건이 발생한 것이다.[24][25] 2005년엔 총 80건의 살인사건중 52건이(65%, 미국 도시들의 평균과 비슷함) 총기에 의한 살인사건이어서, 토론토 언론들이 "총의 해"라고 선정하기도 하였다.[17][26] 2006년엔 살인사건이 69건으로 줄었으며, 2000명에 가까운 시민들이 총기관련하여 부상 혹은 중상을 입었으며, 이 숫자는 캐나다 전국 총 총기사건의 1/4에 상당한 숫자이다.[27] 2007년엔 84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하였으며, 대략 절반정도의 사건은 총기에 의한 것이었다. 총기 사고 역시 1997년부터 2005년까지 꾸준히 증가 중에 있으며, 이러한 사고는 300단체가 넘는 갱들에 의해 자행되고 있다. 그 결과 온타리오 주 정부에서는 반 총기 대책을 모색 중에 있다.[28]
토론토의 경찰은 기본적으로 방탄복을 착용하고 있으며, 실탄이 장전된 Glock 22를 소지하고 있다. 온타리오 호를 끼고 있는 토론토의 지형상 보트를 운영하여 호수에서의 선박 사고나 불법 월경 등을 단속하고 있다.
미국과 동일하게 응급전화는 "911"이며, 모든 유선전화 이동전화에서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한국과 달리 하나의 번호로 범죄, 구급, 화재 신고가 가능하다. 이민자의 도시답게 한국어, 일본어 등 10여개의 외국어로 서비스 중에 있다.
편집 교육
토론토는 4개의 대학교와 4개의 전문대학이 위치하고 있다. 대학교로는 토론토 대학교(University of Toronto, U of T)가 유명하며, 욕 대학교 (York University)와 라이어슨 대학교 (Ryerson University)등이 있다. 전문대학으로는 죠지브라운 대학교(George Brown College), 험버 대학교(Humber College), 세네카 대학교(Seneca College)가 유명하다. 모든 대학들은 재단에 의해 운영되는 공영학교 이다.
토론토 대학교는 1827년에 설립되었으며 온타리오 주의 가장 오래된 대학교이다. 캐나다 내에서 생명공학분야 연구로 유명한 대학이며, 이를 기반으로 의학분야에 있어서 캐나다 내 3위권, 북미내 5위권안에 드는 대학이다. 북미에서는 하버드 대학교, 예일 대학교, UC 버클리 다음으로 많은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욕 대학교는 토론토 북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캐나다 내에서 가장 큰 법 도서관을 보유하고 있다.
편집 파노라마
토론토의 스카이라인.
밤에 본 토론토 모습.
로저스 센터(Rogers Centre)
편집 참조
↑ The real story of how Toronto got its name. Natural Resources Canada (2005). 2006년 12월 8일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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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adian Climate Normals 1971-2000. Environment Canada. 2009년 8월 7일에 확인.
↑ Chamberlain, Edward, “CN Tower Marks 30 Years At The Top”, 《Emporis Buildings》, 2006년 12월 8일 작성. 2009년 3월 23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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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hasz, Laszlo, “Uncaging the zoo”, 《Globe and Mail》, 2003년 5월 7일 작성. 2007년 10월 11일 확인.
↑ CNE - About Us, Canadian National Exhibition (2006). Retrieved on 2006-12-29.
↑ Who uses the square (Demographics), City of Toronto (2007). Retrieved on 2008-04-12.
↑ Welcome to the Taste of the Danforth. 2007년 7월 7일에 확인.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 Global 500 2009: Cities. Fortune. July 10, 2009에 확인.
↑ 가 나 Statistics Canada, The Daily (2006년 7월 21일). Crime statistics. 2007년 3월 5일에 확인.
↑ Torontoisms - Crime and Safety
↑ 가 나 CTV.ca Despite rise, police say T.O. murder rate 'low'
↑ FBI statistics 2008
↑ Metrocide: A History of Violence - Torontoist
↑ Story - News - Vancouver Sun
↑ Bilan chiffres_A_new
↑ http://vancouver.ca/police/Planning/StatsDistrict/2007/20022007AnnualSummary.pdf
↑ 2007annrep_draft_daily_2008_03_26.xlsm
↑ [1]깨진 링크
↑ CTV.ca Double murder occurred on Christmas Day: police
↑ CTV Toronto - Toronto sets a new record for gun-related carnage - CTV News, Shows and Sports - Canadian Television
↑ Gun crime in Metro Vancouver highest per capita in Canada.
↑ Ministry of the Attorney General - Backgrounder
편집 바깥 고리
(영어) City of Toronto - 토론토 시청 공식 웹사이트
(한국어) Tourism Toronto - 공식 관광 사이트
(영어) Toronto Views - 토론토 매력의 사진
(영어) Toronto Info Center - 토론토 정보 센터
(한국어/일본어/영어/중국어) Enjoysubway - 토론토 지하철 교통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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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토론토의 인구는 2,503,281명이며, 주변의 주요 도시들을 합친 그레이터 토론토 지역(Greater Toronto Area, GTA)의 인구를 합치면 5,555,912명이다. ... 토론토는 온타리오 호수부터 휴론 호수까지의 "토론토 운송로"의 회차지점으로 이름이 널리 퍼지기 시작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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